보니만
1. 개요
보니 만은 국제수로기구에 의해 동인도 제도의 일부로 정의되는 만이다. 술라웨시 섬 남동 반도와 남서 반도 사이에 위치하며, 남쪽으로는 플로레스 해에 면해 있다. 2015년 12월, 119명을 태운 여객선이 보니 만에서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니만
지도 정보
일반 정보
| 이름 | 보네 만 (골프 오브 보니/본) |
|---|---|
| 현지 이름 (인도네시아어) | 텔룩 보네 (Teluk Bone) |
지리
| 위치 | 술라웨시 섬 |
|---|---|
| 해역 | 반다 해의 일부 |
| 국가 | 인도네시아 |
2. 지리
국제수로기구(IHO)는 보니 만을 동인도 제도의 구획 중 하나로 정의한다. 보니 만은 탄중 라사에서 시작하여 술라웨시 북단을 거쳐 카바에나 섬 북단까지, 그리고 이 자오선을 따라 술라웨시 해안까지 이르는 선의 북쪽 해역으로 정의된다.
보니 만은 남북 방향으로 뻗은 만으로, 남쪽은 플로레스해에 면해 있다. 동쪽은 술라웨시섬의 남동 반도, 서쪽은 남서 반도가 있다. 만 입구의 폭은 약 160km, 길이는 약 300km이다.
3. 해난 사고
2015년 12월 19일, 보니만에서 여객선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엔진이 고장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객선은 승객과 승무원 119명을 태우고 술라웨시섬 남동부 콜라카에서 남부 시와로 향하던 중이었다.
3.1. 2015년 여객선 침몰 사고
2015년 12월 19일, 승객과 승무원 119명을 태운 여객선이 술라웨시섬 남동부 콜라카에서 남부 시와로 향하던 중 보니 만에서 높은 파도에 휩쓸려 엔진이 고장 나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