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 다다코
1. 개요
보조 다다코는 고메이 천황의 후궁으로, 1847년에 텐지가 되었다. 1851년에 임신하여 보조 저택으로 돌아갔으나, 병에 걸려 같은 해 12월 17일에 첫째 황자 묘코게인을 낳고 21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보조 다다코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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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坊城 伸子 (ぼうじょう ただこ) |
|---|---|
| 다른 이름 | 堀河 伸子 (ほりかわ のぶこ) 今出川 伸子 (いまでがわ のぶこ) 勧修寺 伸子 (かじゅうじ のぶこ) |
| 출생 | 분세이 13년 (1830년) |
| 사망 | 메이지 31년 1월 1일 (1898년) |
| 신분 | 텐지 (典侍) |
| 종교 | 불교 |
| 가족 관계 | 아버지: 보조 도시아키라 어머니: 家女房 양아버지: 호리카와 야스치카, 이마데가와 이야스에, 가지주지 쓰네치카 남편: 고메이 천황 자녀: 무쓰히토 친왕 (유모: 하시모토 쓰네코) |
생애
| 초기 생애 | 교토에서 태어남 |
|---|---|
| 궁중 생활 | 고메이 천황의 텐지로 궁중에 들어감 1852년 11월 3일, 무쓰히토 친왕 (후의 메이지 천황)을 출산 고메이 천황 사망 후, 준삼후 (准三后)의 예우를 받음 |
| 사망 | 메이지 31년 (1898년) 1월 1일에 사망, 향년 69세. 묘소는 교토부 교토시 히가시야마구의 센뉴지 내 쓰키노와 능 |
인물 및 평가
| 성격 | 온화하고 인자한 성품으로 알려짐 |
|---|---|
| 역할 | 메이지 천황의 생모로서, 메이지 유신 이후 황실의 위엄을 높이는 데 기여함 |
| 기타 | 뛰어난 재능으로 시와 서예에도 능통했다고 전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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