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왕관자리 T
1. 개요
북쪽왕관자리 T(T CrB)는 적색 거성과 백색 왜성으로 이루어진 쌍성계로, 반복 신성으로 분류된다. 평상시에는 M3 거성처럼 보이지만, 백색 왜성으로의 물질 유입이 증가하면 광도가 증가하여 폭발한다. 1866년과 1946년에 폭발이 관측되었으며, 2015년부터 밝기가 증가하여 2024년 12월 현재 폭발이 임박한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 기원 | J2000 |
|---|---|
| 겉보기 등급 | 2.0–10.8 |
| 별자리 | 북쪽왕관자리 |
| 종류 | 적색 거성 + 백색 왜성 |
|---|---|
| 분광형 | M3III+p |
| 변광성 | 반복 신성 |
| 시선 속도 | −27.79 |
|---|---|
| 시차 | 1.0920 |
| 시차 오차 | 0.0275 |
| 이심률 | 0.0 |
|---|---|
| 경사 | 67 |
| 구성 요소 1 (적색 거성) | 적색 거성 |
|---|---|
| 질량 | 1.12 |
| 반지름 | 75 |
| 광도 | 655 |
| 표면 온도 | 3,600 |
| 표면 중력 | 2.0 |
| 금속 함량 | 알 수 없음 |
| 자전 | 알 수 없음 |
| 나이 | 알 수 없음 |
| 구성 요소 2 (백색 왜성) | 백색 왜성 |
| 질량 | 1.37 |
| 광도 | ~100 |
| AAVSO | 1555+26 |
|---|---|
| 2MASS | J15593015+2555126 |
| HD | 143454 |
| HR | 5958 |
| BD | +26° 2765 |
| HIP | 78322 |
| SAO | 84129 |
| 기타 명칭 | T Cor B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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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설명
북쪽왕관자리 T(T CrB)는 반복 신성으로 분류되는 쌍성계이다. 이 시스템은 크고 차가운 적색 거성과 작고 뜨거운 백색 왜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적색 거성에서 백색 왜성으로 물질이 이동하는 특징을 보인다. 평상시에는 겉보기 등급이 약 10등급으로 어두운 편이지만, 주기적으로 물질 전달이 급증하면서 밝기가 크게 증가하는 폭발 현상을 일으킨다. 이러한 극적인 밝기 변화 때문에 때때로 '불꽃별'이라고도 불린다. 과거 1866년과 1946년에 밝은 폭발이 관측된 기록이 있다.
2.1. 물리적 특징
T CrB는 크고 차가운 별과 작고 뜨거운 별로 이루어진 쌍성계이다. 차가운 별은 적색 거성이며, 뜨거운 별인 백색 왜성으로 물질을 계속해서 보내고 있다. 백색 왜성은 주변에 강착 원반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 전체 시스템은 적색 거성에서 나온 물질로 이루어진 밀집된 구름 속에 가려져 있다.
시스템이 평상시 상태일 때는 적색 거성이 내는 빛이 대부분을 차지하여, 겉보기에는 M3형 거성처럼 보인다. 백색 왜성은 일부 빛을 내지만 주로 자외선 영역의 빛을 방출한다. 반면, 신성 폭발이 일어날 때는 백색 왜성으로 흘러 들어가는 물질의 양이 급격히 증가하고, 백색 왜성 자체가 팽창하면서 시스템 전체의 밝기가 크게 증가한다.
평상시 T CrB의 겉보기 등급은 약 10등급으로, 일반적인 쌍안경으로 관측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하지만 과거 두 차례 큰 폭발이 기록되었는데, 1866년 5월 12일에는 2.0등급, 1946년 2월 9일에는 3.0등급까지 밝아졌다. 다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1866년 폭발의 최대 밝기는 2.5 ± 0.5등급 범위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최대 밝기인 2.5등급이라 하더라도, 이 반복 신성은 밤하늘에서 약 120개의 다른 별들보다 어둡다. 때때로 '불꽃별'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이 두 별은 약 228일을 주기로 서로의 주위를 공전한다. 궤도는 거의 원형에 가까우며, 지구에서 보았을 때 약 67° 기울어져 있다. 두 별 사이의 평균 거리는 약 0.54 AU이다.
2.2. 광도 변화
북쪽왕관자리 T는 평소 약 10등급의 겉보기 등급을 가지는데, 이는 일반적인 쌍안경으로 관측하기 어려운 밝기이다. 역사적으로 두 차례의 큰 폭발(분출)이 기록되었다. 1866년 5월 12일에는 2.0등급까지 밝아졌고, 1946년 2월 9일에는 3.0등급에 도달했다. 다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1866년 폭발의 최대 밝기는 2.5 ± 0.5등급 범위였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최대 밝기인 2.5등급에 도달하더라도, 이 반복 신성은 밤하늘에서 약 120개의 별보다 어둡다. 때때로 '불꽃별'이라고도 불린다.
이 별은 쌍성계로, 차가운 적색 거성이 뜨거운 백색 왜성으로 물질을 공급하는 구조이다. 평소에는 적색 거성의 빛이 강해 M3형 거성처럼 보이지만, 폭발 시에는 백색 왜성으로의 물질 전달이 급증하며 전체 밝기가 크게 증가한다. 두 별은 약 228일 주기로 서로 공전하며, 별 사이의 거리는 약 0.54 AU이다. AAVSO의 광도 곡선 데이터는 회전 타원체 변광성의 특징적인 밝기 변화를 보여준다.
2015년 2월부터 북쪽왕관자리 T의 밝기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10.5등급에서 약 9.2등급까지 밝아지는 현상이 관측되었다. 이는 1946년 폭발이 있기 전인 1938년에 보고된 현상과 유사하다. 2018년 6월에는 밝기가 약간 감소했지만 여전히 이례적으로 높은 활동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다 2023년 중반에는 약 0.35등급 더 어두워져 2016년 이후 가장 낮은 밝기를 기록했는데, 이 역시 1946년 폭발 직전 해에 관측된 현상과 비슷하다. 이러한 전조 현상 때문에 다음 폭발이 임박했다는 예측이 나왔다. 2024년 12월 기준으로 아직 폭발은 관측되지 않았지만, 곧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 연구자들이 예측한 다음 신성 폭발 시기는 다음과 같다.
3. 관측 역사
1866년과 1946년에 증광이 관측되었다. 다음 증광은 2024년 3월부터 9월 사이에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2024년 10월 현재 아직 큰 증광은 관측되지 않았다.왕관자리 T별 최신 정보
4. 2016년 이후 활동 및 폭발 예측
2016년 4월 20일, 스카이 앤 텔레스코프는 2015년 2월부터 북쪽왕관자리 T의 밝기가 10.5등급에서 약 9.2등급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1946년 폭발이 있기 전인 1938년에 관측된 현상과 유사했다. 2018년 6월까지 별의 밝기는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이례적으로 높은 활동 수준을 보였다. 2023년 중반에는 밝기가 0.35등급 더 어두워져 2016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1946년 폭발 직전 해에도 비슷한 밝기 감소 현상이 있었기 때문에, 다음 폭발이 임박했다는 예측이 나왔다. 2024년 12월 현재까지 신성 폭발은 관측되지 않았으나, 여전히 임박한 것으로 여겨진다.
과거 1866년과 1946년에 큰 폭발(증광)이 관측된 바 있으며, 여러 천문학자 및 기관에서 다음 신성 폭발 시기를 아래와 같이 예측했다:
일부 예측에서는 2024년 3월에서 9월 사이 폭발을 예상했으나, 2024년 10월 기준으로 아직 큰 폭발은 관측되지 않았다.왕관자리 T별 최신 정보
5. 참고 문헌
* Wallerstein, George; Harrison, Tanya; Munari, Ulisse; Vanture, Andrew (2008년 5월 11일). “The Metallicity and Lithium Abundances of the Recurring Novae T CrB and RS Oph”. 《:en:Publications of the Astronomical Society of the Pacific》 120 (867): 492–497. doi:10.1086/587965. Bibcode:2008PASP..120..492W.
* R과 T 북쪽왕관자리: 두 개의 별 반대 - Sky & Telesco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