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릿 조 부시
1. 개요
불릿 조 부시는 1910년대와 1920년대에 활약한 미국의 야구 선수이다. 그는 1913년 월드 시리즈, 1914년 아메리칸 리그 페넌트에서 애슬레틱스, 1918년 월드 시리즈에서 레드삭스, 1922년 AL 페넌트와 1923년 월드 시리즈에서 양키스, 1927년 내셔널 리그 페넌트에서 파이리츠의 우승에 기여했다. 1916년에는 노히터를 기록했으며, 1922년 아메리칸 리그 MVP 투표에서 4위를 차지했다. 17년간의 선수 생활 동안 195승 183패, 3.51의 평균자책점을 기록했고, 타자로서도 준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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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투수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출생지 | 미네소타주 브레이너드 |
| 사망지 |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 |
| 데뷔 리그 | MLB |
|---|---|
| 데뷔일 | 1912년 9월 30일 |
| 데뷔 팀 |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
| 마지막 리그 | MLB |
| 마지막 경기일 | 1928년 8월 22일 |
| 마지막 팀 |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
| 소속 팀 |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1912–1917) 보스턴 레드삭스 (1918–1921) 뉴욕 양키스 (1922–1924) 세인트루이스 브라운스 (1925) 워싱턴 세너터스 (1926) 피츠버그 파이리츠 (1926–1927) 뉴욕 자이언츠 (1927)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 (1928) |
| 리그 | MLB |
|---|---|
| 승-패 기록 | 195–183 |
| 평균 자책점 | 3.51 |
| 탈삼진 | 1,318 |
| 주요 수상 | 3x 월드 시리즈 우승 (1913, 1918, 1923) 노히터 (1916년 8월 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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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출신 야구 선수 -
톰 퀸런
톰 퀸런은 미국의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한국 프로 야구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2000년 현대 유니콘스에서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
미네소타주 출신 야구 선수 -
치프 벤더
치프 벤더는 20세기 초 메이저 리그에서 활약한 투수로, 필라델피아 애슬레틱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1910년 아메리칸 리그 승률 1위를 기록하고 미국 야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
피츠버그 파이리츠 선수 -
팀 웨이크필드
팀 웨이크필드는 플로리다 공과대학교 출신으로 MLB에서 19시즌 동안 너클볼 투수로 활약하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2004년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통산 200승을 기록했으며, 은퇴 후 해설가로 활동하다 2023년 뇌암으로 사망했다. -
피츠버그 파이리츠 선수 -
박찬호
박찬호는 한국인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여 아시아 출신 투수 최다승 기록을 세운 전직 야구 선수로, 메이저 리그와 KBO 리그에서 활약했으며 국가대표로도 금메달을 획득했다. -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 -
커트 실링
커트 실링은 1988년부터 2009년까지 메이저 리그에서 투수로 활동하며 월드 시리즈 MVP를 수상하고 3번의 월드 시리즈 우승을 경험했으며, 통산 3,000탈삼진을 달성하고 은퇴 후에는 ESPN 해설가로 활동했으나 해고되었고 사업가로도 활동했다. -
보스턴 레드삭스 선수 -
팀 웨이크필드
팀 웨이크필드는 플로리다 공과대학교 출신으로 MLB에서 19시즌 동안 너클볼 투수로 활약하며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2004년 월드 시리즈 우승에 기여했고, 통산 200승을 기록했으며, 은퇴 후 해설가로 활동하다 2023년 뇌암으로 사망했다.
2. 선수 경력
불릿 조 부시는 1913년 월드 시리즈와 1914년 아메리칸 리그 페넌트에서 애슬레틱스의 우승에 기여했다. 1918년 월드 시리즈에서는 레드삭스, 1922년 AL 페넌트와 1923년 월드 시리즈에서는 양키스, 1927년 내셔널 리그 페넌트에서는 파이리츠의 우승을 이끌었다.
1916년 애슬레틱스에서 리그 최다패(24패)를 기록했지만, 15승을 거두며 팀 내 최다승 투수가 되었다. 당시 애슬레틱스는 메이저 리그 역사상 최악의 승률(.235)을 기록한 팀들 중 하나였는데, 부시의 15승은 팀 전체 승리(36승)의 41.7%를 차지했다. 같은 해 8월 26일, 부시는 시비 공원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상대로 5-0 노히터를 기록하기도 했다. 잭 그레이니에게 허용한 1회 초 선두 타자 볼넷은 퍼펙트 게임을 놓치게 된 유일한 흠이었다.
1922년에는 아메리칸 리그 MVP 투표에서 4위에 올랐고, 승률(.788) 부문 리그 1위를 차지했다. 26승 7패, 이닝, 85볼넷, 92탈삼진, 평균자책점 3.31을 기록했다.
부시는 투수로서 뿐만 아니라 타격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으며, 통산 타율 .253(1239타수 313안타), 128득점, 7홈런, 140타점을 기록했다. 대타로 80번 출전했고, 외야수로 기용되기도 했다.
2.1. 주요 기록
| 구분 | 내용 |
|---|---|
| 개인 통산 투구 기록 | 195–183영어 승-패, 488경기 출전, 370경기 선발, 225 완투, 35 완봉, 93경기 마무리, 20세이브, 이닝, 2,990피안타, 1,439실점, 1,203자책점, 96피홈런, 1,263볼넷, 1,318탈삼진, 63사구, 87폭투, 13,053타자 상대, 1보크, 평균자책점 3.51 |
| 개인 통산 타격 기록 | 타율 .253(1239타수 313안타), 128득점, 7홈런, 140타점 |
| 주요 기록 | 1916년 패배(24), 1924년 볼넷(109), 1916년(15), 1923년(12), 1924년(7) 폭투 부문 아메리칸 리그 1위 |
| 노히트 노런 | 1916년 8월 26일, 시비 공원에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상대 5-0 노히터 기록 |
| MVP | 1922년 아메리칸 리그 MVP 투표 4위, 승률(.788) 리그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