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란코 밀류시
1. 개요
브란코 밀류시는 축구 선수로,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357경기에 출전했다. 유고슬라비아를 떠나 스페인의 레알 바야돌리드와 포르투갈의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1984년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팀에 데뷔하여 총 14경기에 출전했으며, 1984년 하계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는 1988년 아일랜드와의 친선 경기였다.
| 이름 | 브란코 밀류시 |
|---|---|
| 전체 이름 | 브란코 밀류시 |
| 출생일 | 1960년 8월 17일 |
| 출생지 | 크닌, PR 크로아티아, FPR 유고슬라비아 (現 크로아티아) |
| 포지션 | 수비수 |
| 유소년 클럽 | 해당사항 없음 |
|---|---|
| 클럽 | 1980–1988: 하이두크 스플리트 (174경기 2골) 1988–1990: 레알 바야돌리드 (26경기 1골) 1990–1992: 비토리아 세투발 (44경기 6골) |
| 현재 클럽 | (은퇴) |
| 등번호 | 해당사항 없음 |
| 국가대표팀 | 유고슬라비아 (1984-1988, 14경기 0골) |
|---|
| 메달 | 남자 축구 하계 올림픽 1984 로스 앤젤레스 단체전 (동메달) |
|---|
-
크닌 출신 -
마테아 옐리치
-
크닌 출신 -
일리야 페트코비치
일리야 페트코비치는 유고슬라비아와 세르비아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OFK 베오그라드에서 선수 생활의 대부분을 보내고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약했으며, 지도자로서는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축구 국가대표팀을 2006년 FIFA 월드컵에 진출시켰고 여러 국가의 클럽팀 감독을 역임하다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유고슬라비아인 -
토도르 베셀리노비치
토도르 베셀리노비치는 유고슬라비아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선수 시절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월드컵과 올림픽에 참가했고, 감독으로서는 페네르바흐체 SK를 이끌고 쉬페르리그 우승, 유고슬라비아 대표팀을 이끌고 UEFA 유로에 참가했다. -
스페인에 거주한 유고슬라비아인 -
이비차 바르바리치
이비차 바르바리치는 유고슬라비아 컵과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경험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 FK 벨레주 모스타르와 레알 부르고스 CF에서 활약했으며 유고슬라비아 축구 국가대표팀으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 NK 시로키 브리예그 등 여러 클럽의 감독을 역임하며 NK 시로키 브리예그를 이끌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
유고슬라비아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마르코 엘스네르
마르코 엘스네르는 슬로베니아 출신으로 OGC 니스, FK 츠르베나 즈베즈다 등에서 활동한 축구 수비수이며,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리그 및 컵 우승,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로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고, 은퇴 후에는 축구 선수 가족으로 명성을 얻었다. -
유고슬라비아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드라젠 페트로비치
드라젠 페트로비치는 크로아티아 출신의 농구 선수로, 유고슬라비아와 크로아티아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하며 유로리그 우승, NBA 선수 활동, 올림픽 메달 획득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28세에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2. 클럽 경력
밀류시는 선수 경력 대부분을 하이두크 스플리트에서 보냈으며, 선수 생활 말년에는 해외 리그로 이적하여 활동했다.
2.1. 하이두크 스플리트
현역 시절, 그는 하이두크 스플리트 소속으로 총 357경기에 출전했으며, 이 중 공식 경기는 217회였다.
2.2. 해외 리그
밀류시는 선수 생활 말년에 유고슬라비아를 떠났다. 이는 크로아티아의 독립을 몇 년 앞두고 세르브인과 크로아트인 사이의 갈등이 심화되던 시기였다. 이후 스페인의 바야돌리드와 포르투갈의 비토리아 세투발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3. 국가대표팀 경력
밀류시는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로 활동하며 1984년부터 1988년까지 총 14번의 A매치에 출전했지만,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그는 UEFA 유로 1984와 1984년 하계 올림픽 축구 등 주요 국제 대회에 참가했다.
3.1.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밀류시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1984년 하계 올림픽 축구에 유고슬라비아 선수단 일원으로 참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3.2. UEFA 유로 1984
밀류시는 유고슬라비아 대표팀 소속으로 UEFA 유로 1984에 참가했다. 그는 1984년 6월 포르투갈과의 친선 경기에서 대표팀 데뷔전을 치렀고, 같은 해 1984년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대표팀에서 총 14경기에 출전했으나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3.3. 마지막 국가대표 경기
밀류시는 1984년 6월 포르투갈과의 원정 친선경기에서 유고슬라비아 국가대표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총 14번의 경기에 출전하여 득점은 기록하지 못했다. 그는 UEFA 유로 1984에 참가했고, 로스 앤젤레스에서 열린 1984년 하계 올림픽에는 유고슬라비아 선수단의 일원으로 참가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의 마지막 국가대표팀 경기는 1988년 4월에 열린 아일랜드와의 원정 친선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