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메이드
1. 개요
빅뱅 메이드는 2016년에 개봉된 다큐멘터리 영화로, 그룹 빅뱅의 월드 투어 MADE를 기록했다. 2D와 CGV Screen X 버전으로 개봉되었으며,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 상영되었다. 대한민국에서는 5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음악 다큐멘터리 중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했으며, 일본에서는 12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중국에서는 온라인으로 공개되어 24시간 만에 1,000만 명 이상이 시청했다. 영화는 빅뱅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 호평을 받았으나, 전 멤버 승리의 범죄 행위로 인해 비판적인 시각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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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
김군 (영화)
김군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촬영된 한 남자의 사진, 즉 '김군'을 중심으로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강상우 감독이 지만원의 주장에 의문을 품고 김군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
송환 (영화)
김동원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송환》은 비전향 장기수들의 이주를 계기로 전쟁의 상처, 사회 부적응, 탈북 새터민의 삶 등 한국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조명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빅뱅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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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
대성 (가수)
대성(본명: 강대성, 일본 활동명: D-LITE)은 2006년 그룹 빅뱅의 멤버로 데뷔하여 메인 보컬을 맡았으며, 솔로 앨범 발매 및 일본 돔 투어 개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현재는 R&D Company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여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2.1. 촬영
이 영화는 빅뱅이 3년 만에 그룹으로 컴백하여, 전 세계 150만 명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MADE 월드 투어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고 있다. 13개국 32개 도시에서 공연하며 340일간의 투어 여정을 가깝고 개인적인 시각으로 보여준다. 다섯 멤버들이 콘서트 중 무대에서 즐겁게 공연하는 모습뿐만 아니라 투어 비하인드 스토리 등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각 멤버와의 인터뷰도 포함되어 있다.
4. 개봉 및 반응
빅뱅 메이드는 2016년 6월 28일 CGV 영등포에서 초연되었다. 2D와 CGV의 Screen X 버전으로 개봉되었으며, 대한민국, 일본 외에도 싱가포르, 태국, 미국 등 10개국에서 제한적으로 개봉되었다.
4.1. 대한민국
이 영화는 개봉 후 4일 동안 전국에서 15,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6일 만에 53개 상영관에서 31,384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229491USD의 수익을 올렸다. 7월 14일, 이 영화는 50,000명의 관객을 돌파하여 한국에서 가장 많은 관람객을 기록한 음악 다큐멘터리가 되었다.
4.3. 중국
이 영화는 7월 25일 텐센트 QQ를 통해 중국에서 온라인으로 공개되었으며, 24시간 만에 1,000만 명 이상이 시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