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당겨치기
1. 개요
빗당겨치기는 유도의 기술 중 하나로, 오른 자세에서 상대방을 앞 위쪽으로 끌어올려 앞쪽으로 무너뜨린 후, 다리를 뻗어 끌어내리듯이 던지는 기술이다. 어깨로 메치기와 유사하지만, 던질 때 상대방을 잡는 손의 팔꿈치 모양이 다르다. 빗당겨치기는 도쿠산보가 개발했다는 설이 있지만, 고도칸의 아리마 스미오미가 1905년에 쓴 책에 유사한 기술이 소개되어 있다. 막부 말기부터 메이지 시대에 유술 유파에서 사용된 야구라오토시라는 기술과도 관련이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종류 | 던지기 (Nage-waza) |
|---|---|
| 세부 종류 | 손기술 (Te-waza) |
| 일본어 | 体落 (Tai Otoshi) |
| 로마자 표기 | Tai Otoshi |
| 영어 | Body drop |
| 한국어 | 빗당겨치기 |
| 고도칸 | 예 |
| 분류 | 메치기 |
|---|---|
| 메치기 종류 | 손기술 |
-
유도 -
성동고등학교
성동고등학교는 1906년 황성기독교청년회학관으로 설립되어 일제강점기 경성영창학교를 거쳐 1949년 성동공립중학교로 개교한 후 1951년 성동고등학교로 분리되었으며, 현재는 교과교실제, 고교학점제 운영 및 서울시교육청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로 선정되는 등 꾸준히 발전하며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소재 일반계 고등학교이다. -
유도 -
한성고등학교
한성고등학교는 1928년 경성실업전수학교로 설립되어 한성상업학교, 한성중학교를 거쳐 1951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된 사립 고등학교이며, 1941년 준공된 본관 건물을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2. 기술의 종류
빗당겨치기는 상대방을 앞쪽으로 무너뜨린 후 다리를 걸어 던지는 기술이다. 어깨로메치기와 비슷하지만, 팔꿈치를 접지 않고 상대방의 머리를 끌어안듯이 잡는 것이 다르다.
띄어 떨어뜨리기는 상대를 들어 올리지 않고 한쪽으로 무너뜨리며 다리를 걸어 끌어 떨어뜨리는 기술이다. 고도칸과 IJF의 띄어 떨어뜨리기와는 다른 기술이다.
2.1. 빗당겨치기
오른쪽 자세에서 뒤돌아 넘기기로 오른손으로 상대방을 앞 위쪽으로 끌어올려 앞쪽으로 무너뜨린 후, 다리를 뻗어 끌어내리듯이 던지는 기술이다.
어깨로 메치기와 혼동하기 쉽지만, 던질 때 상대방을 잡는 손(낚아채는 손) 쪽의 팔꿈치 모양이 다르다. 어깨로 메치기처럼 팔꿈치를 접어 던지면 어깨로 메치기의 분류가 된다. 빗당겨치기는 낚아채는 손은 상대방의 머리를 끌어안듯이 사용하거나, 적어도 접지 않는다.
2.2. 띄어 떨어뜨리기
띄어 떨어뜨리기(우키오토시)는 오른 자연체에서 상대를 들어 올리지 않고 띄어 떨어뜨리기처럼 상대를 왼쪽으로 무너뜨리고 오른발을 뻗어 상대의 오른발 앞에 내민 다음 왼발을 뒤로 빼 상대를 끌어 떨어뜨리는 기술이다. 신도무용류에서는 이 기술을 "띄어 떨어뜨리기"라고 부른다. 고도칸과 IJF의 띄어 떨어뜨리기와는 다른 기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