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와촌
1. 개요
사가와촌은 1889년 4월 1일, 정촌제 시행에 따라 료무라, 히가시무라, 니시무라, 시모사카와무라, 히로오카무라가 합병하여 성립한 일본 소에카미군의 촌이다. 1956년 9월 30일 다와라촌, 오야규촌, 야규촌과 함께 나라시에 편입되어 폐지되었다. 1957년 9월 1일, 다와라촌, 오야규촌, 야규촌, 히가시사토촌과 함께 나라시에 편입되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소에카미군 -
쓰키가세촌
쓰키가세촌은 1889년에 5개 촌을 합쳐 발족하여, 1968년 촌으로 개칭되었으나 2005년 나라시에 편입되어 폐지되었으며, 나라현 북동쪽 끝에 위치하고 매화 명소와 온천으로 유명하다. -
소에카미군 -
도이치촌
도이치촌은 1889년 소에카미군에 설치된 촌으로, 여러 촌의 합병으로 성립되었으나 1939년과 1951년에 나라시에 편입되어 소멸되었으며, 현재 국도 제169호선이 당시 도이치촌을 통과했다. -
나라시의 역사 -
쓰키가세촌
쓰키가세촌은 1889년에 5개 촌을 합쳐 발족하여, 1968년 촌으로 개칭되었으나 2005년 나라시에 편입되어 폐지되었으며, 나라현 북동쪽 끝에 위치하고 매화 명소와 온천으로 유명하다. -
나라시의 역사 -
헤이조궁
헤이조궁은 710년부터 784년까지 일본의 수도였던 헤이조쿄의 천황 거처로, 내정과 외조, 주작문 등의 시설을 갖추었으며,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어 국영 역사공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
나라현의 폐지된 시정촌 -
쓰키가세촌
쓰키가세촌은 1889년에 5개 촌을 합쳐 발족하여, 1968년 촌으로 개칭되었으나 2005년 나라시에 편입되어 폐지되었으며, 나라현 북동쪽 끝에 위치하고 매화 명소와 온천으로 유명하다. -
나라현의 폐지된 시정촌 -
오우다정
오우다정은 나라현 동북부에 위치했던 정으로, 2006년 주변 지역과 합병하여 우다시가 되면서 폐지되었으며, 과거에는 궁정의 사냥터였고 약초 재배가 번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