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뭘까
1. 개요
사랑이 뭘까는 야마다 테루코가 타나카 마모루를 짝사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키시이 유키노가 테루코 역을, 나리타 료가 마모루 역을 맡았으며, 후카가와 마이, 와카바 류야, 에구치 노리코 등이 출연했다. 제임스 해드필드는 이 영화를 20대 로맨스의 모호한 경계를 솔직하게 묘사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원제 | 사랑이 뭘까 (한국어) 愛がなんだ (일본어) What Is Love? (영어) |
|---|
| 감독 | 이마이즈미 리키야 |
|---|---|
| 각본 | 이마이즈미 리키야 사와이 카오리 |
| 원작 | 가쿠다 미쓰요의 《사랑이 뭘까》 |
| 출연 | 키시이 유키노 나리타 료 후카가와 마이 와카바 류야 에구치 노리코 카타오카 레이코 츠츠이 마리코 |
| 음악 | 게이리 아시야 |
| 촬영 | 이와나가 히로시 |
| 편집 | 사토 타카시 |
| 제작사 | 해당사항 없음 |
| 배급사 | 엘리펀트 하우스 (일본) (주)엣나인필름 (대한민국) |
| 개봉일 | 2018년 10월 28일 (도쿄 국제 영화제) 2019년 4월 (일본) 2020년 4월 9일 (대한민국) |
| 상영 시간 | 123분 |
| 국가 | 일본 |
| 언어 | 일본어 |
| 흥행 수익 | 해당사항 없음 |
-
일본의 드라마 영화 -
도쿄 타워 (소설)
《도쿄 타워》는 에쿠니 가오리가 쓴 소설로, 20세 남성 토오루와 20살 연상의 기혼 여성 시후미의 사랑을 중심으로 두 커플의 갈등을 그리며, 영화, 드라마 등으로 제작되었다. -
일본의 드라마 영화 -
비밀의 아코짱
아카츠카 후지오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비밀의 아코짱》은 마법의 콤팩트로 변신하는 주인공 아코짱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미디어 믹스 형태로 제작되어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랑받고 있으며, 후대 마법소녀물에 큰 영향을 미쳤다. -
일본의 코미디 영화 -
해파리 공주
히가시무라 아키코의 만화 《해파리 공주》는 해파리를 사랑하는 츠키미와 여장남자 쿠라노스케를 중심으로, 재개발 위기에 놓인 낡은 아파트 텐스이칸에 사는 여성 오타쿠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디어 믹스 작품으로, 코단샤 만화상 수상 후 TV 애니메이션, 실사 영화, 드라마 등으로 제작되어 인기를 얻었다. -
일본의 코미디 영화 -
더 우쵸우텐 호텔
더 우쵸우텐 호텔은 미타니 코키 감독의 2006년 영화로, 섣달 그믐날 호텔에 모인 다양한 인물들의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며, 일본 아카데미상 수상 및 흥행에 성공했다. -
2019년 영화 -
포르투나의 눈동자
《포르투나의 눈동자》는 햐쿠타 나오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죽음이 보이는 눈을 가진 주인공이 비극적인 운명을 맞이하는 내용을 그린 2019년 개봉한 일본 영화이다. -
2019년 영화 -
더 리포트
2. 줄거리
야마다 테루코는 타나카 마모루를 좋아하며, 그와 사귀게 되자 직장도 그만두고 마모루의 집에서 동거와 다름없는 생활을 한다. 그러나 마모루는 어느 순간부터 테루코를 밀어내고 스미레를 좋아하게 된다. 이런 마모루와라도 같이 있고 싶은 마음에 테루코는 마모루와 스미레의 모임에 함께하게 된다.
3. 출연진
3.1. 주요 인물
* 키시이 유키노 - 야마다 테루코 역: 마모루에게 헌신적인 사랑을 바치는 여성이다. 마모루와 사귀게 되자 직장도 그만두고 마모루의 집에서 동거와 다름없는 생활을 한다.
* 나리타 료 - 타나카 마모루 역: 테루코의 사랑을 받지만, 어느 순간부터 테루코를 밀어내고 스미레를 좋아하게 된다.
* 후카가와 마이 - 사카모토 요코 역: 테루코의 친구.
* 와카바 류야 - 나카하라 세이 역: 테루코와 마모루 주변 인물.
* 에구치 노리코 - 스미레 역: 마모루가 테루코를 밀어내고 좋아하게 된 새로운 연인.
* 카타오카 레이코 - 테루코의 직장상사
* 츠츠이 마리코 - 요코의 엄마 역
3.2. 조연
* 카타오카 레이코 - 테루코의 직장상사
* 츠츠이 마리코 - 요코의 엄마 역
4. 평가
제임스 해드필드()는 재팬 타임스에 이 영화에 별 5개 만점에 3개를 부여하며 "20대 로맨스의 모호한 경계를 솔직하게 묘사하며, 불평등한 관계를 양쪽 모두에서 보여주는 데 시간을 할애한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