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라 시간
1. 개요
사마라 시간은 러시아에서 사용되었던 시간대로, 현재는 사마라주, 우드무르트 공화국, 아스트라한주, 울리야놉스크주, 사라토프주에서 사용되었다. 2010년 일광 절약 시간제 폐지 및 시간대 통합 정책으로 모스크바 시간에 흡수되었다가, 2014년 동계 시간으로의 복귀와 함께 부활했다. 이후 일부 지역이 사마라 시간으로 전환되었으나, 볼고그라드주는 2020년에 모스크바 시간으로 다시 변경되었다.
| 시간대 이름 | 사마라 시간 |
|---|---|
| 협정 세계시 (UTC) 오프셋 | +4:00 |
| 사용 국가 | 러시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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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시간 -
캄차카 시간
캄차카 시간은 러시아의 시간대 중 하나로, 캄차카 지방과 추코트카 자치구에 적용되며, 2014년 부활 이후 UTC+12를 사용한다. -
러시아의 시간 -
이르쿠츠크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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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대 -
남아프리카 표준시
남아프리카 표준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레소토, 에스와티니에서 사용되며,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고 중앙아프리카 시간과 동일하다. -
시간대 -
한국 표준시
한국 표준시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사용되는 표준 시간으로, 동경 135도(UTC+09:00)를 기준으로 하며, 과거에는 변경된 역사가 있고 일광 절약 시간제(서머타임)가 시행되기도 했다.
2. 역사
사마라 시간은 여러 차례 변경되었다.
2010년 이전에는 동절기에 UTC+4, 하절기(SAMST)에 UTC+5를 사용했다. 2010년 3월 28일, 일광 절약 시간제 시행과 함께 사마라주와 우드무르트 공화국이 모스크바 시간에 흡수되었고, 이후 일광 절약 시간제 해제와 하절기 시간 고정제 시행으로 UTC+4로 고정되었다. 이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정권의 시간대 통합 정책에 따른 것이었다.
2014년 10월 26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표준시를 동계 시간으로 되돌리는 법안에 서명하면서 사마라 시간이 부활했다. 이후 여러 지역이 사마라 시간으로 전환하거나 다시 모스크바 시간으로 복귀했다.
2.1. 2010년 이전
이전에는 동절기에 UTC+4를, 하절기(SAMST)에 UTC+5를 사용했다.
2010년 3월 28일에 일광 절약 시간제가 실시될 때 사마라주와 우드무르트 공화국은 효율성 문제로 모스크바 시간에 흡수되면서 다른 지역과 달리 시간을 당기지 않았다(UTC+4). 같은 해 10월 31일에 일광 절약 시간제가 해제되면서 UTC+3을 사용했다. 이듬해 3월 27일부터 하절기 시간 고정제가 시행되면서 UTC+4로 고정되었다.
2.2. 2010년-2014년: 모스크바 시간 통합과 부활
이전에는 동절기에 UTC+4, 하절기(SAMST)에 UTC+5를 사용했다.
2010년 3월 28일에 일광 절약 시간제가 실시될 때 사마라주와 우드무르트 공화국은 효율성 문제로 모스크바 시간에 흡수되면서 다른 지역과 달리 시간을 당기지 않았다(UTC+4). 같은 해 10월 31일에 일광 절약 시간제가 해제되면서 UTC+3을 사용했다. 이듬해 3월 27일부터 하절기 시간 고정제가 시행되면서 UTC+4로 고정되었다. 이는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정권의 국내 시간대 통합 정책(“시간 개혁”)에 따른 것이었다.
2014년 10월 26일부터 동절기 시간 고정제가 시행되었지만, 사마라주와 우드무르트 공화국은 기존 시간대를 그대로 유지하고 모스크바 시간이 UTC+3로 앞당겨지면서 사마라 시간이 부활했다.
2.3. 2014년 이후: 시간대 변경
2014년 10월 26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표준시를 동계 시간으로 되돌리는 법안에 서명하면서, 러시아의 시간대가 변경되어 캄차카 시간과 함께 사마라 시간이 부활했다.
이는 2010년 3월 28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정권의 시간대 통합 정책으로 사마라 시간이 폐지되고 모스크바 시간에 통합되었으나, 국민들의 불만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후 여러 지역이 사마라 시간으로 전환하거나 다시 모스크바 시간으로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