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라 엘카세비치
1. 개요
산드라 엘카세비치는 크로아티아의 원반던지기 선수이자 정치인이다. 2009년 유럽 주니어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2010년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최연소 여자 원반던지기 우승자가 되었다. 2011년 도핑 위반으로 6개월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으나, 2012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다시 우승했다. 2017년 7월 갈라 데이 카스텔리 대회에서 71.41m의 개인 최고 기록을 세웠으며, 2015년 크로아티아 총선에서 당선되어 크로아티아 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 이름 | 산드라 엘카세비치 |
|---|---|
| 원어명 | Sandra Elkasević |
| 본명 | Sandra Elkasević |
| 국적 | 크로아티아 |
| 출생일 | 1990년 8월 5일 |
| 출생지 |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크로아티아 사회주의 공화국 자그레브 |
| 신장 | 183cm |
| 체중 | 85kg |
| 종목 | 육상 |
| 세부 종목 | 원반던지기 |
| 소속팀 | HAAK 믈라도스트 디나모 즈리네바츠 |
| 코치 | 에디스 엘카세비치 |
| 최고 기록 | 원반던지기 - 71.41m NR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국가 | 크로아티아 |
|---|---|
| 데뷔 | 알 수 없음 |
| 선수 활동 | 알 수 없음 |
| 은퇴 | 알 수 없음 |
| 원반던지기 | 71.41m N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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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 |
|---|---|
| 세계 선수권 대회 | |
| 유럽 선수권 대회 | |
| 지중해 게임 | |
| 유럽 주니어 선수권 대회 |
| 웹사이트 | 알 수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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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의 스포츠인 출신 정치인 -
미르코 필로포비치
크로캅이라는 링네임으로 알려진 크로아티아 출신의 미르코 필로포비치는 왼발 하이킥을 주 무기로 K-1, PRIDE FC, RIZIN 등에서 그랑프리 우승을 차지하며 이름을 알린 킥복싱 및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은퇴 후 크로아티아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했다. -
2013년 지중해 게임 육상 참가 선수 -
마지드 에딘 가잘
시리아의 높이뛰기 선수인 마지드 에딘 가잘은 군인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과 시리아 국가 기록 경신, 그리고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동메달 획득을 통해 시리아 육상 역사에 중요한 족적을 남겼다. -
크로아티아의 올림픽 육상 참가 선수 -
블란카 블라시치
블란카 블라시치는 크로아티아의 높이뛰기 선수로,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 2연패, 올림픽 메달 2개, 유럽 육상 선수권 대회 우승을 기록했으며, 개인 최고 기록은 여자 높이뛰기 역대 2위에 해당한다. -
크로아티아의 올림픽 육상 참가 선수 -
사라 콜라크
사라 콜라크는 크로아티아의 창던지기 육상 선수로,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크로아티아 신기록을 달성하고 세계 주니어 육상 선수권, 유럽 육상 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국제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2. 경력
엘카세비치는 육상 선수와 정치인 경력을 모두 가지고 있다. 에디스 엘카세비치의 지도를 받았으며, 2017년 7월 스위스 벨린초나에서 열린 갈라 데이 카스텔리 대회에서 71.41m의 개인 최고 기록과 크로아티아 국내 기록을 세웠다. 이는 당시 25년 만에 여자 선수가 던진 가장 긴 원반던지기 기록이었다.
2015년 제8대 총선에 당선되어 크로아티아 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2.1. 육상 선수 경력
엘카세비치는 2009년 유럽 주니어 선수권 대회에서 크로아티아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성공적인 경력을 이어갔다. 한 달 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2009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대회 최연소로 결승에 진출했다.
2010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0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최연소 유럽 선수권 대회 여자 원반던지기 우승자가 되었다. 2011년 6월에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로 지정된 정신자극제인 메틸헥산아민 양성 반응을 보이며 6개월간 선수 자격 정지 처분을 받으면서 2011년 세계 선수권 대회를 포함한 2011년 시즌 대부분의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듬해인 2012년에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2012년 유럽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우승 타이틀을 지켜냈다.
엘카세비치는 에디스 엘카세비치의 지도를 받았으며 개인 최고 기록과 국내 기록은 2017년 7월 스위스 벨린초나에서 열린 갈라 데이 카스텔리 대회에서 세운 71.41m이다. 당시 25년 만에 여자 선수가 던진 가장 긴 원반던지기 기록이다.
2.2. 정치 경력
엘카세비치는 2015년 제8대 총선에 당선되어 크로아티아 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정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