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마리노 통합좌파당
1. 개요
산마리노 통합좌파당은 2006년 산마리노 공산당 해체에 반발하여 창당된 정당이다. 같은 해 총선에서 5석을 확보했으며,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연립 정부에 참여했다. 2008년 선거에서는 개혁과 자유 연합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5석을 얻었다. 2012년에는 시민 10과 함께 좌파 연합을 결성하여 5석을 유지했다. 2016년에는 14석을 얻어 원내 1당이 되었으며, 이후 미래공화국, 시민 10과 연정했다. 2017년 11월 10일, 민주 사회주의 좌파로 합병되어 해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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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어 이름 | Sinistra Unita (이탈리아어) |
|---|---|
| 본부 | 도마냐노, 산마리노 |
| 창립 | 2006년 8월 2일 (연합) 2012년 (정당) |
| 해산 | 2017년 11월 10일 |
| 합병 대상 | RCS 및 PdL |
| 합병 결과 | 민주사회주의 좌파 |
| 색상 | 빨강 |
| 웹사이트 | 산마리노 통합좌파당 웹사이트 |
| 지도자 | (정보 없음) |
|---|---|
| 이념 | 민주사회주의 공산주의 환경주의 유럽회의주의 |
| 정치적 위치 | 좌익 |
| 국내 연합 | 능동적 시민권 |
| 산마리노 대평의회 의석수 | (정보 없음) |
| 이탈리아 상대 정당 | 좌파-무지개 및 좌파 생태 자유 |
|---|---|
| 유럽 정당 | 유럽 좌파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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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마리노의 정치 -
시민 10
시민 10은 2012년 창당된 산마리노의 정당으로, 창당 직후 총선에서 액티브 시민 연합의 일원으로 의회에 진출하고 친유럽주의를 표방하며 유럽 연합 가입을 지지했으나, 이후 여러 연합에 참여하며 의석을 확보하다가 2020년 리베라 산마리노가 단일 정당으로 결성됨에 따라 해산되었으며, 밸런스 포퓰리즘 정당으로 평가받는다. -
산마리노의 정치 -
기독교민주당 (산마리노)
2. 역사
2006년 산마리노 공산당 해체에 반발한 공산주의자들이 분열되어 창당되었다. 그해 치러진 총선에서 8.67%를 득표하여 5석을 확보하였다. 2008년 산마리노 총선에서 통합 좌파는 선거 연합 개혁과 자유의 일원으로 참여해 대의회 60석 중 25석을 차지하며 전국 득표율 45.78%를 얻었다. 통합 좌파는 5석을 얻었고 전국 득표율은 8.57%였다. 2012년 산마리노 총선에서 통합 좌파는 시민 10과 함께 적극적 시민이라는 좌파 연합을 결성하여 1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통합 좌파 자체는 5석을 유지했다. 2016년, 기독교민주당의 선거 참패에 힘입어 14석을 얻어 원내 1당이 되었다. 이는 1951년 이후 기민당 외 다른 정당이 원내 1당이 된 첫 사례였다. 이후 미래공화국, 시민 10과 연정해 집권 여당이 되었다.
2017년 11월 10일, 또 다른 좌익 정당인 진보개혁당과 연합하여 민주사회좌파연합을 창당하였으며, 이 연합에서 주도적 위치를 쥐고 있다.
2.1. 창당 배경 (2006년)
2006년 산마리노 공산당의 해체에 반발한 공산주의자들이 분열되어 창당되었다. 같은 해 8월 2일, 산마리노 공산 재건당과의 연합으로 창당되었으며, 이는 1992년 산마리노 공산당이 산마리노 민주 진보당으로 변모하는 것에 동의하지 않은 사람들과 2005년 민주당에서 분리된 좌파당에 의해 결성되었다. 이탈리아의 상대 정당은 좌파와 자유였다.
2.2. 초기 활동 및 연정 참여 (2006년 ~ 2008년)
2006년 산마리노 총선에서 통합좌파당은 8.67%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5석을 차지했다. 이후 사회주의자 및 민주주의 정당, 공화국을 위한 산마리노 민주주의자들의 국민 연합과 함께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산마리노 연립 정부에 참여했다. 그러나 통합좌파당과 국민 연합 간의 긴장으로 인해 연정이 해체되었다.
2.3. 선거 연합 참여 및 원내 1당 등극 (2008년 ~ 2016년)
2006년 산마리노 공산당의 해체에 반발한 공산주의자들이 분열되어 산마리노 통합좌파당이 창당되었다. 그 해 치러진 총선에서 8.67%를 득표하여 5석을 확보하였다. 2008년 총선에서는 개혁과 자유 선거 연합의 일원으로 참여하여 8.57%의 득표율로 5석을 유지했다.
2012년 총선에서는 시민 10과 함께 적극적 시민이라는 좌파 연합을 결성하여 16%의 득표율을 기록했고, 통합좌파당은 5석을 유지했다.
2016년에는 기독교민주당의 선거 참패로 14석을 얻어 원내 1당이 되었다. 이는 1951년 이후 기민당 외 다른 정당이 원내 1당이 된 첫 사례였다. 이후 미래공화국, 시민 10과 연정하여 집권 여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