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역 (서천)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삼산역 (서천)은 충청남도 서천군에 위치했던 역이다. 1914년 삼수(三水)와 길산(吉山)의 이름을 따서 삼산리(三山里)라고 한 데서 역명이 유래했다. 1930년 역원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1943년 폐역되었고, 1965년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재개하여 1967년 을종승차권 대매소로 지정되었다. 이후 2004년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6년 폐역되었다.

삼산역 (서천) - [지명]에 관한 문서
지도 정보
기본 정보
역명삼산역
모국어 표기삼산(三山)
읽기삼산
로마자 표기Samsan
역 종류폐역
위치 정보
소재지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 삼산리
노선 정보
소속 노선장항선
영업 거리천안 기점
이전 역서천
다음 역구절
운영 정보
소속 사업자한국철도공사
역 구조지상역
연혁 정보
개업일1930년 10월 22일
폐지일2006년 6월 23일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43년 폐지된 철도역 - 서면역 (동해남부선)
    서면역 (동해남부선)은 1934년 동해남부선 개통과 함께 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했으나, 일제강점기 말 철도 운영 효율화 조치로 인해 1943년에 폐역되었다.
  • 1943년 폐지된 철도역 - 기동역
    1930년 간이정류장으로 시작한 기동역은 폐역, 임시승강장 재개, 을종승차권 대매소 변경, 여객 취급 중지 등을 거쳐 2006년 최종 폐역되었다.
  • 2006년 폐지된 철도역 - 신도역
    신도역은 호남선 상에 존재했던 철도역으로, 임시승강장으로 시작하여 배치간이역으로 승격되기도 했으나 결국 폐역되었으며, 간이역 쇠퇴의 상징적인 사례로 평가받는다.
  • 2006년 폐지된 철도역 - 신흥리역
    신흥리역은 1919년 전라남도 장성군에 보통역으로 시작하여 한국 전쟁으로 소실되었다가 재건되었으나, 호남선 복선화와 여객 취급 중지 등을 거쳐 2006년에 폐역되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채화역
    채화역은 호남선 논산역과 채운신호장 사이에 위치했던 한국철도공사의 임시승강장으로, 1967년 영업을 개시하여 1974년 폐지되었다.
  • 충청남도의 폐지된 철도역 - 옥마역
    옥마역은 1965년 남포선 영업 개시와 함께 시작하여 옥서삼각선 분기점 역할을 수행했으나, 2009년 남포선 폐선으로 폐역되었다.

2. 역명 유래

1914년 삼수(三水)와 길산(吉山)의 이름을 따서 삼산리(三山里)라고 한 데서 유래하였다.

3. 역사

1930년 10월 22일 역원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으나, 1943년 12월 5일 폐역되었다. 1965년 9월 2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재개하였고, 1967년 9월 1일 을종승차권 대매소로 지정되었다. 2004년 7월 16일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으며, 2006년 6월 23일 폐역되었다.

3.1. 영업 개시와 폐지 (1930-1943)

1930년 10월 22일 역원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다. 1943년 12월 5일 폐역되었다.

3.2. 영업 재개와 여객 취급 중지 (1965-2006)

1965년 9월 21일 무배치간이역으로 영업을 재개하였다. 1967년 9월 1일 을종승차권 대매소로 지정되었다. 2004년 7월 16일 여객 취급이 중지되었고, 2006년 6월 23일 폐역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