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비 카스티요
1. 개요
샤비 카스티요는 스페인의 축구 선수이다. 그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을 거쳐 UD 라스팔마스 임대, 레알 소시에다드 1군에서 활동했다. 2009년 아틀레틱 빌바오로 이적하여 라리가에 데뷔했으며, 슬개 인대 부상으로 인해 2011-12 시즌을 결장했다. 이후 라스 팔마스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 전체 이름 | Xabier Castillo Aranburu |
|---|---|
| 출생일 | 1986년 3월 29일 |
| 출생지 | 스페인 두랑고 |
| 키 | 1.84m |
| 포지션 | 좌측 수비수 |
| 1995–1996 | 이케스톨라 마이스테기 |
|---|---|
| 1996–2001 | 아틀레틱 빌바오 |
| 2001–2003 | 두랑고 |
| 2003–2004 | 레알 소시에다드 |
| 2004–2006 | 레알 소시에다드 B (55경기 2골) |
|---|---|
| 2006–2009 | 레알 소시에다드 (71경기 1골) |
| 2006–2007 (임대) | 라스 팔마스 (31경기 0골) |
| 2009–2013 | 아틀레틱 빌바오 (37경기 0골) |
| 2013–2014 | 라스 팔마스 (27경기 0골) |
| 2014–2015 | 알라베스 (13경기 0골) |
| 2005 | 스페인 U-19 (1경기 0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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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랑고 (스페인) 출신 -
호세 라몬 가예고
호세 라몬 가예고는 아틀레틱 빌바오에서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 우승을 포함한 1983-84 시즌 더블을 달성하고 스페인 U-21 대표팀으로 1986년 UEFA U-21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스페인 축구 선수이다. -
두랑고 (스페인) 출신 -
안테로 곤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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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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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남자 축구 선수 -
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
바스크주 출신 축구 선수 -
훌렌 로페테기
훌렌 로페테기는 스페인 출신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 축구 감독으로, 선수 시절에는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지도자로서 스페인 연령별 대표팀과 여러 클럽을 거쳐 현재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감독을 맡고 있으며, 세비야 FC 감독 시절 UEFA 유로파리그에서 우승했다. -
바스크주 출신 축구 선수 -
빅상트 리자라쥐
빅상트 리자라쥐는 프랑스 바스크 출신의 전 축구 선수로, 프랑스 국가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다수의 주요 대회에서 우승했고, FC 바이에른 뮌헨과 아틀레틱 빌바오에서도 활약했으며 은퇴 후에는 축구 해설가 및 브라질리언 주짓수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2. 클럽 경력
비스카이아 도 두랑고 출신인 카스티요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유소년부에 몸을 담은 적이 있으나, 성인 무대 신고식을 치른 곳은 같은 바스크 주를 연고로 하는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 곳의 유소년부를 졸업했다. 2006-07 시즌 그는 세군다 디비시온의 라스 팔마스로 임대되어 프로 경험을 쌓았다. 그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2년을 보내며 세군다 디비시온의 1군에서 소속 구단의 붙박이 주전이었다.
2009년 7월 15일, 카스티요는 4년 계약을 맺으며 친정의 1군으로 복귀했다. 2009년 8월 30일, 그 시즌에 그는 1-0으로 이긴 에스파뇰과의 개막전 안방 경기에서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고, 2년차까지 총 45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카스티요는 슬개 인대 부상으로 2011-12 시즌을 통째로 결장했다. 복귀 후, 그의 입지는 급격하게 줄었는데, 마르셀로 비엘사의 빌바오와 2013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되면서 구단에서 방출되었고, 전 소속 구단인 라스 팔마스에 입단했다.
2014년 7월 10일, 카스티요는 또다른 2부 리그 구단인 알라베스에 입단했다.
2.1. 초기 경력
비스카이아 도 두랑고 출신인 카스티요는 아틀레틱 빌바오의 유소년부에 몸을 담은 적이 있으나, 성인 무대 신고식을 치른 곳은 같은 바스크 주를 연고로 하는 레알 소시에다드로, 이 곳의 유소년부를 졸업했다. 그는 2006-07 시즌 라스 팔마스로 임대되어 프로 경험을 쌓았으며,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2년을 보내며 세군다 디비시온의 1군에서 소속 구단의 붙박이 주전이었다.
2009년 7월 15일, 카스티요는 4년 계약을 맺으며 친정의 1군으로 복귀했다. 2009년 8월 30일, 그 시즌에 그는 1-0으로 이긴 에스파뇰과의 개막전 안방 경기에서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고, 2년차까지 총 45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카스티요는 슬개 인대 부상으로 2011-12 시즌을 통째로 결장했다. 복귀 후, 그의 입지는 급격하게 줄었는데, 마르셀로 비엘사의 빌바오와 2013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되면서 구단에서 방출되었고, 전 소속 구단인 라스 팔마스에 입단했다. 2014년 7월 10일, 카스티요는 또다른 2부 리그 구단인 알라베스에 입단했다.
2.2. 아틀레틱 빌바오 복귀
샤비 카스티요는 2009년 7월 15일, 4년 계약을 맺으며 아틀레틱 빌바오의 1군으로 복귀했다. 2009년 8월 30일, 에스파뇰과의 개막전 안방 경기에서 라 리가 신고식을 치렀고, 2년차까지 총 45번의 공식 경기에 출전했다.
카스티요는 슬개 인대 부상으로 2011-12 시즌을 통째로 결장했다. 복귀 후, 그의 입지는 급격하게 줄었는데, 마르셀로 비엘사의 빌바오와 2013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되면서 구단에서 방출되었다.
2.3. 부상과 방출
샤비 카스티요는 슬개 인대 부상으로 2011-12 시즌을 통째로 결장했다. 복귀 후, 그의 입지는 급격하게 줄었는데, 마르셀로 비엘사의 빌바오와 2013년 6월에 계약이 만료되면서 구단에서 방출되었고, 전 소속 구단인 라스 팔마스에 입단했다.
2014년 7월 10일, 카스티요는 또다른 2부 리그 구단인 알라베스에 입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