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투아라 1세
1. 개요
샤투아라 1세는 기원전 13세기에 활동한 미탄니의 왕이다. 아시리아 왕 아다드-니라리 1세에게 패배하여 그의 봉신이 되었으며,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되었다. 살마네세르 1세 통치 시기 하니갈바트를 통치한 샤투아라 2세와 동일 인물인지, 혹은 아들 와사샤타가 아다드-니라리 1세에게 일으킨 반란의 반복인지에 대한 논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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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시리아 시기
샤투아라 1세는 아시리아의 아다드-니라리 1세에게 패배하여 그의 봉신이 되었다. 아다드-니라리 1세가 만든 비문에 따르면, 샤투아라 1세는 이후 자신의 주군에게 반란을 일으켰지만 체포되었고 충성 서약을 갱신해야 했다.
2.1. 아다드-니라리 1세
샤투아라 1세는 기원전 1263년경 아시리아 왕 아다드-니라리 1세에게 패배하여 그의 봉신이 되었다. 아다드-니라리 1세가 만든 비문에 따르면, 샤투아라 1세는 이후 자신의 주군에게 반란을 일으켰지만 체포되었고 충성 서약을 갱신해야 했다.
2.2. 살마네세르 1세
살마네세르 1세(기원전 1263-1233년) 통치 시기에 샤투아라 2세로 추정되는 인물이 하니갈바트를 통치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시리아 기록에 따르면, 하니갈바트의 샤투아라 왕은 살마네세르 1세에게 전쟁을 걸었으나, 이는 샤투아라 또는 그의 아들 와사샤타가 아다드-니라리 1세에게 대항한 반란을 되풀이한 것일 가능성이 더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