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곡초등학교
1. 개요
서울전곡초등학교는 1959년 4월 6일 서울전곡국민학교로 개교하여, 1996년 3월 1일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다. 2001년 스포츠센터 개관 및 교사동과 체육관을 준공하였으며, 장미를 교화, 느티나무를 교목으로 지정했다.
| 교훈 | 슬기롭고 성실하며 튼튼하게 |
|---|---|
| 개교 | 1961년 4월 6일 |
| 설립 형태 | 공립 |
| 교장 | 이규상 |
| 위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로 172 (전농동 188) |
| 학생 수 | 325명 (2023년 5월 1일) |
|---|---|
| 교직원 수 | 31명 (2023년 5월 1일) |
| 상징 | 장미(교화), 느티나무(교목) |
| 관할 관청 | 서울특별시동부교육지원청 |
| 웹사이트 | 서울전곡초등학교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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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
서울미동초등학교
서울미동초등학교는 1896년 한성부공립소학교로 개교하여 여러 차례 교명 변경을 거쳐 현재에 이른 대한민국의 초등학교이며,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유명 인사의 방문을 받았고, 장미와 향나무를 학교 상징으로 한다. -
서울특별시의 초등학교 -
대광초등학교 (서울)
대광초등학교는 1966년 개교하여 1968년에 첫 졸업생을 배출한 서울특별시의 사립 초등학교이며, 일본 다케토요소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나 한일 관계의 어려움으로 교류에 어려움을 겪기도 하고, 매년 개교기념 행사 대신 격년으로 개교기념 주간을 운영한다. -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2. 연혁
* 1959년 4월 6일 서울전곡국민학교 개교
* 1996년 3월 1일 현재 교명으로 개칭
* 2001년 11월 15일 스포츠센터 개관
* 2001년 12월 28일 교사동 및 체육관 준공
* 2018년 2월 13일 제55회 졸업(104명)
* 2019년 2월 15일 제56회 졸업(94명)
* 2020년 2월 13일 제57회 졸업(93명)
* 2020년 3월 1일 제21대 이규상 교장 부임
2.1. 개교 초기
1959년 4월 6일 서울전곡국민학교로 개교하였다. 1996년 3월 1일 현재 교명으로 개칭하였다. 2001년 11월 15일에는 스포츠센터를 개관하였고, 12월 28일에는 교사동 및 체육관을 준공하였다.
2.2. 학교 발전
1959년 4월 6일 서울전곡국민학교로 개교하였다. 1996년 3월 1일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다. 2001년 11월 15일에는 스포츠센터를 개관하였고, 같은 해 12월 28일 교사동 및 체육관을 준공하였다. 2018년 2월 13일 제55회 졸업(104명)을 하였고, 2019년 2월 15일 제56회 졸업(94명), 2020년 2월 13일에는 제57회 졸업(93명)을 하였다. 2020년 3월 1일 제21대 이규상 교장이 부임하였다.
2.3. 최근 졸업 현황
3. 학교 상징
* 교화(校花) - 장미 : 꽃잎이 탐스럽고 화려한 장미는 오래도록 아름답게 피며 심성이 곱고 예쁜 마음씨의 어린이가 되자는 뜻
* 교목(校木) - 느티나무 : 느티나무는 장수목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뻗어나가는 기상과 튼튼한 어린이가 되자는 뜻
3.1. 교화
교화는 장미이다. 꽃잎이 탐스럽고 화려한 장미는 오래도록 아름답게 피며 심성이 곱고 예쁜 마음씨의 어린이가 되자는 뜻을 담고 있다.
3.2. 교목
느티나무는 장수목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뻗어나가는 기상과 튼튼한 어린이가 되자는 뜻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