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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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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설의식(薛義植, 1900년 ~ 1954년)은 한국의 언론인이자 평론가였습니다. 호는 소오(小悟)입니다.
생애 및 활동:


  • 함경남도 단천 출신으로, 니혼대학(日本大學) 사학과를 졸업했습니다.
  • 1922년 동아일보 사회부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하여 주일특파원,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1929년 동아일보의 '횡설수설' 단평란을 집필했습니다.
  • 1931년 잡지 '신동아(新東亞)' 창간 시 편집국장대리로 제작을 총괄했습니다.
  • 1945년 해방 이후 동아일보 복간에 참여하여 부사장을 역임했습니다.
  • 1947년 새한민보를 창립하여 사장을 역임했습니다.
  • 아버지 설태희는 구한말 애국계몽운동가였습니다.

저서:설의식은 다양한 평문, 시론, 수필 등을 저술했습니다. 그의 글은 다음 책들로 묶여 출간되었습니다.

  • 화동시대
  • 해방이전
  • 해방이후
  • 금단의 자유
  • 통일조국
  • 치욕의 표정
  • 민족의 태양
  • 난중일기
  • 소오문장선

성격:주요한의 글에 따르면, 설의식은 "생활과 직업을 분별하지 않고 직업적으로 몰입하는 부지런한 성격"이었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자기 글을 아끼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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