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나두 광장
1. 개요
세나두 광장은 마카오에 위치한 광장으로,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중국인과 포르투갈인이 모였던 장소인 레알 세나두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과거에는 차량 통행이 가능했으나, 1990년대 초 포르투갈식 포석으로 포장되어 보행자 공간으로 지정되었다. 광장 주변에는 유럽식 건축 양식의 건물들이 있으며, 많은 건물이 보호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마카오의 주요 행사들이 이곳에서 개최되며, 2005년 대서양은행이 발행한 100 파타카 지폐 앞면에 광장 모습이 그려져 있다. 광장 주변에는 민정총서대루, 성모자 자비의 집 등 여러 주요 건물들이 위치해 있다.
2. 역사
세나두 광장은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중국인과 포르투갈인이 모였던 장소인 레알 세나두(Leal Senado, Leal Senado포르투갈어)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레알 세나두 건물은 현재 민정총서대루가 있는 광장 바로 앞에 있었다.
1940년, 광장 중앙에 비센테 니콜라 드 메스키타의 청동상이 돌기둥 위에 서서 칼을 뽑는 모습을 한 작은 정원이 조성되었다. 일이삼사건 당시, 메스키타가 많은 청나라 군인의 죽음에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이 동상은 철거되었고, 그 자리에는 분수가 설치되어 현재까지 남아 있다.
광장 주변 건물의 대부분은 유럽식 건축 양식이며, 많은 건물이 보호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990년대 초까지 광장 내 차량 통행이 허용되었고 주차장도 있었으나,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포르투갈식 보도로 전체 지역이 포장되었고 보행자 공간으로 지정되었다.
마카오의 축제, 벼룩시장, 공연 등 많은 대규모 행사가 이 광장에서 개최되었다. 마카오 총독들도 이곳에서 군대를 사열했다. 1950년대와 1960년대의 여러 홍콩 영화에서 이 광장을 배경으로 한 장면들이 촬영되었다.
2005년 대서양은행이 발행한 100파타카 지폐 앞면에 세나두 광장이 그려져 있다.
2.1. 20세기 이전
세나두 광장은 16세기부터 18세기까지 중국인과 포르투갈인이 모였던 장소인 레알 세나두(Leal Senado)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레알 세나두 건물은 현재 세나두 광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었다. 1940년, 광장 중앙에는 비센테 니콜라 드 메스키타의 청동상이 돌기둥 위에 서서 칼을 뽑는 모습을 한 작은 정원이 조성되었다. 메스키타가 많은 청나라 군인의 죽음에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이 동상은 일이삼사건 당시 철거되었다.
2.2. 20세기
1940년, 광장 중앙에 비센테 니콜라 드 메스키타의 청동상이 돌기둥 위에 서서 칼을 뽑는 모습을 한 작은 정원이 조성되었다. 일이삼사건 당시, 메스키타가 많은 청나라 군인의 죽음에 책임이 있었기 때문에 이 동상은 철거되었다. 그 자리에는 분수가 설치되었고, 현재까지도 남아 있다.
광장 주변 건물의 대부분은 유럽식 건축 양식이며, 많은 건물이 보호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과거에는 광장 내 차량 통행이 허용되었고 주차장도 있었으나,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1990년대 초 포르투갈식 보도로 전체 지역이 포장되었고 보행자 공간으로 지정되었다.
마카오의 많은 대규모 행사가 이 광장에서 개최되었다. 여기에는 축제, 벼룩시장, 공연 등이 포함된다. 마카오 총독들도 이곳에서 군대를 사열했다. 1950년대와 1960년대의 여러 홍콩 영화에서 이 광장을 배경으로 한 장면들이 촬영되었다.
2005년에 대서양은행이 발행한 100파타카 지폐 앞면에 이 광장이 새겨져 있다.
3. 광장 주변 건물
광장 주변은 유럽 양식의 건물들로 둘러싸여 있으며, 대부분 역사적 건축물로 보존되고 있다. 과거에는 차량 진입이 가능하고 주차장이 있었지만, 관광객 증가에 따라 1990년대 초 포르투갈식 보도로 개조되어 보행자 공간이 되었다.
민정총서대루, 성모자 자비의 집, 센트럴 호텔, 마카오 중앙 우체국, 레알 세나두 건물, 인자당빌딩, 신중앙호텔, 마카오 우체국, 민정총서빌딩등이 있다.
3.1. 주요 건물
* 민정총서대루
* 성모자 자비의 집
* 센트럴 호텔
* 마카오 중앙 우체국
* 레알 세나두 건물
* 인자당빌딩
* 신중앙호텔
* 마카오 우체국
* 민정총서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