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국립은행
1. 개요
세르비아 국립은행은 베오그라드에 위치한 세르비아의 중앙 은행이다. 1884년 세르비아 왕국 특권 국립은행으로 설립되었으며, 2003년 유고슬라비아 국립은행을 계승했다. 통화 정책 결정, 세르비아 디나르 발행, 물가 안정 보호, 금융 시스템 안정 증진을 담당하며, 세르비아 국회에 책임을 지고 독립적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주요 목표는 물가 안정을 달성하고 유지하는 것이다. 조직은 집행위원회, 총재, 총재 평의회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 총재는 요르가반카 타바코비치이다. 슬라비야 광장에 위치한 본사 건물은 1990년대 초에 건설이 시작되어 2006년에 완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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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의 경제 -
라틴 통화 동맹
라틴 통화 동맹은 1865년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스위스가 금과 은의 가치를 고정하여 통화를 상호 교환하기 위해 결성한 통화 동맹으로, 금은 복본위제를 채택했으나 금과 은의 가치 변동 등의 문제로 1927년 공식 해체되었다. -
세르비아의 경제 -
세르비아 디나르
세르비아 디나르는 세르비아의 통화이며, 1214년에 처음 사용된 이후 여러 번의 변화를 거쳐 2003년 유고슬라비아 디나르를 대체하여 부활했고 현재 세르비아 공화국 내에서 유통된다. -
중앙은행 -
잉글랜드 은행
잉글랜드 은행은 1694년 영국 정부의 군사비 조달을 위해 설립되어 정부 대출 및 국채 관리 업무를 수행하다가 19세기 이후 중앙은행으로서 통화정책 결정, 금융 안정 유지, 금융기관 감독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1997년 통화정책 독립성을 확보하는 등 여러 금융 위기를 거치면서 역할과 책임이 변화해 온 중앙은행이다. -
중앙은행 -
나이지리아 중앙은행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은 1958년 설립되어 1959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나이지리아의 중앙은행으로, 통화 발행, 외환보유고 관리, 금융 시스템 감독 등의 기능을 수행하며 통화정책위원회를 통해 통화 정책을 결정하고 금융 혁신을 추진하지만 정책 시행 과정에서 논란도 있다.
2. 역사
세르비아 국립은행은 20세기에 걸쳐 세르비아의 복잡한 역사를 반영하며, 베오그라드에 기반을 둔 여러 기관의 뒤를 잇고 있다. 1884년 세르비아 왕국 특권 국립은행으로 설립되었으며, 2003년 유고슬라비아 국립은행을 계승했다.
2.1. 설립 배경
세르비아 왕국 특권 국립은행은 1884년에 설립되었다. 2003년 세르비아 국립은행은 유고슬라비아 국립은행을 계승했다.
2.2. 역대 총재
믈라단 딘키치 (2003년 2월 4일 – 2003년 7월 22일)
코리 우도비치키 (2003년 7월 23일 – 2004년 2월 25일)
라도반 옐라시치 (2004년 2월 25일 – 2010년 7월 28일)
데얀 쇼시키치 (2010년 7월 28일 – 2012년 8월 6일)
요르가반카 타바코비치 (2012년 8월 6일 – 현재)
3. 역할 및 기능
세르비아 국립은행은 통화 정책, 세르비아 지폐 및 동전 발행, 물가 안정, 세르비아 내 금융 시스템 안정을 책임진다.
세르비아 국립은행은 법률에 따라 독립적이고 자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세르비아 국회에 책임을 진다. 주요 목표는 물가 안정이며, 금융 시스템의 안정 유지 및 강화에도 기여한다.
세르비아 국립은행의 역할 및 기능은 다음과 같다.
* 통화 및 외환 정책 결정 및 시행
* 외환 보유고 관리
* 금융 시스템 안정을 위한 활동 및 조치 결정, 시행
* 지폐와 동전 발행 및 현금 유통 관리
* 국내 및 국경 간 지급 거래의 원활한 수행 규제, 통제, 촉진
* 은행 운영 라이선스 발행 및 취소, 건전성 감독, 관련 법률에 따른 기타 활동 수행
* 법률에 따른 기타 업무 수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