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비늘꼬리청서속
1. 개요
쇠비늘꼬리청서속은 활공막과 털이 거의 없는 꼬리를 가진 작은 설치류로, 일부 주머니날다람쥐와 외모가 유사하다. 아프리카 중부와 서부의 열대 우림에서 서식하며, 야행성 습성을 가지고 있어 생태에 대해 알려진 정보가 부족하다. 쇠비늘꼬리청서속에는 쇠비늘꼬리청서와 난쟁이비늘꼬리청서 2종이 속해 있다.
쇠비늘꼬리청서속 - [생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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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비늘꼬리청서
| 학명 | Idiurus |
|---|---|
| 명명자 | Matschie, 1894 |
| 종 기준 | Idiurus zenkeri |
하위 분류
| 종 | Idiurus macrotis Idiurus zenke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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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특징
쇠비늘꼬리청서속 동물들은 활공막과 길고 털이 거의 없는 꼬리를 가진 생쥐와 비슷하며, 외모는 일부 주머니날다람쥐와 유사하다. 머리와 몸길이는 10cm 미만이고 무게는 14~35g이다. 형태학적으로 특화된 혀를 가지고 있다.
야행성 동물인 날다람쥐는 아프리카 중부(그리고 서부의 일부) 열대 우림에서 발견된다. 이로 인해 습성에 대해 알려진 바가 거의 없다. 한 종 또는 두 종 모두 수십 마리의 개체가 집단을 이루어 생활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으며, 박쥐 역시 이 나무 구멍 군집을 공유하는 것이 발견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