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데발저드
1. 개요
순데발저드는 중간 크기의 저빌로, 몸무게는 약 100g이며 꼬리를 제외한 몸길이는 약 15cm이다. 북아프리카의 사막과 같은 건조한 지역에 서식하며, 모래 속에 굴을 파서 둥지를 만든다. 다른 포유류처럼 새끼에게 젖을 먹이며, 임신 기간은 18~22일이고, 2~7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1월부터 9월까지 번식하며, 특히 벼룩과 같은 다양한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IUCN 적색 목록 | LC - Least Concern (최소 관심 필요) |
|---|---|
| 참고 | Granjon, L. 2016. Meriones crassus. 2016 IUCN Red List of Threatened Species. Version 2016-3. IUCN. 2016. 2021년 11월 17일에 확인함. |
| 계 | 동물계 |
|---|---|
| 문 | 척삭동물문 |
| 강 | 포유강 |
| 목 | 쥐목 |
| 과 | 쥐과 |
| 아과 | 황무지쥐아과 |
| 속 | 메리오네스속 |
| 종 | 순데발저드 (Meriones crassus) |
| 학명 | Meriones crassus |
| 명명자 | Sundevall, 1842 |
| 이명 | M. longifrons |
-
1842년 기재된 포유류 -
작은넓적코박쥐
작은넓적코박쥐는 덥고 건조한 지역에 서식하며 좁고 짧은 코와 넓은 주둥이를 가진 호주 박쥐로, 곤충을 먹고 야행성 생활을 하며 동면을 통해 건조한 환경에 적응하지만 개체 수 감소로 보존 노력이 필요하다. -
1842년 기재된 포유류 -
흰노랑마모셋
-
황무지쥐아과 -
저빌
저빌은 아프리카와 유라시아 중부에 서식하는 황무지쥐 또는 저빌족에 속하는 동물로, 서식 환경과 식성이 다양하며 일부 종은 애완동물이나 실험동물로 사육된다. -
황무지쥐아과 -
치즈만저빌
치즈만저빌은 1919년 올드필드 토마스가 처음 기술한 저빌의 일종으로, 아라비아 반도와 중동 지역의 건조한 환경에 서식하며 야행성으로 씨앗과 풀을 먹고, IUCN은 최소 관심종으로 분류한다.
2. 특징
순데발저드는 중간 크기의 저빌로 평균 몸무게가 약 100g이다. 암수에 따라 크기가 다르다. 꼬리 길이를 제외한 평균 몸길이는 약 15cm이다. 꼬리 길이는 몸길이와 비슷하다. 순데발저드는 부드럽고 섬세하며 연한 갈색 털을 갖고 있으며, 아랫배 쪽은 좀 더 희미한 색을 띤다.
3. 분포 및 서식지
순데발저드는 북아프리카 전역의 사막과 같은 건조한 서식지에서 발견된다. 암반 서식지에서 발견될 수도 있지만 모래 같은 흙을 좋아한다. 둥지를 만드는 모래 속에 굴을 판다.
4. 생태
순데발저드는 다른 포유류처럼 새끼에게 젖을 먹여 키운다. 몸집이 작은 포유류이기 때문에, 충분한 양의 모유를 생산하려면 많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해야 한다.
순데발저드는 특히 벼룩을 포함한 다양한 기생충에 감염될 수 있다. 수컷이 암컷보다 더 많은 기생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기생충과 함께 기생충에 기생하는 박테리아도 발견되는데, 이 박테리아는 벼룩이 설치류를 물 때 순데발저드에게 옮겨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