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제이
1. 개요
스모키 제이는 10대 시절 힙합에 관심을 갖게 된 대한민국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래퍼이다. 1990년대 초 엔지니어 활동을 시작하여 힙합 락 그룹 Butthead의 멤버로 활동하며 "이제이"라는 이름으로 곡을 만들었다. 2000년 이후 양동근의 1집을 프로듀싱하고 자신의 앨범 The Konexion을 발표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9년에는 두 번째 앨범 The Konexion 2를 발매했으며, 이후 양동근과 Bizzy의 앨범에 참여했다. 2012년 결혼했으며, 대표곡으로는 "I Got Dat!"과 "Player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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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이정석 |
|---|---|
| 직업 | 힙합 프로듀서 |
| 활동 기간 | 1996년 ~ 현재 |
| 소속 | Yucka Squad |
| 주요 활동 | Butthead 멤버 Yucka Squad 메인 작곡가 양동근 프로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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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1967년 출생 -
정희진
정희진은 여성학, 평화학 연구자이자 작가로서, 여성학 학위를 취득 후 한국여성의전화 활동, 강연, 저술 활동을 하며 녹색당 당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1967년 출생 -
닉 클레그
1967년 영국에서 태어나 자유민주당 대표와 영국 부총리를 역임한 닉 클레그는 유럽 의회 의원과 영국 하원 의원을 거쳐 연립정부를 통해 부총리직에 올랐으며, 정치 개혁을 추진한 후 페이스북(현 메타)에서 활동하며 자유주의적 정치 이념과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
대한민국의 힙합 프로듀서 -
양동근
양동근은 1987년 아역 배우로 데뷔하여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동하며 YDG aka Madman이라는 예명으로 힙합 가수로도 데뷔하여 독특한 스타일과 개성 있는 음악으로 입지를 다진 대한민국의 배우이자 힙합 래퍼이다. -
대한민국의 힙합 프로듀서 -
이승협
이승협은 밴드 엔플라잉의 리더, 메인래퍼, 리드보컬, 기타, 피아노를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로, 2015년 엔플라잉으로 데뷔, 2021년 J.Don으로 솔로 데뷔 후 싱글 발매 및 드라마 OST 참여와 더불어 드라마 《별똥별》, 《선재 업고 튀어》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하고 있다.
2. 바이오그래피
10대 때까지는 락을 좋아했던 Smokie J는 우연히 친구를 통해 Wu-Tang Clan을 접하면서 힙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90년대 초, 친분 있는 형의 소개로 지구 레코드에 엔지니어로 들어간 그는, 그가 만든 데모테입이 회사 관계자의 눈에 띄면서 본격적으로 음악 활동을 할 것을 제안 받았다. 그러나 음악적으로 홀로서기를 원했던 그는 지구 레코드에서 나오게 되고, 이후 어떤 기회로 힙합 락 그룹 Butthead의 멤버로 영입되게 되었다. 여기서 그는 "이제이"라는 이름으로 Butthead의 전곡을 작곡하였으며, 랩과 베이스 기타도 맡았다. Butthead는 야야아야이 등의 곡으로 좋은 인기를 얻으며 활동하였으나 그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는 그룹 활동을 오래 하지 못하고 부모님이 계신 미국으로 돌아가게 되고 한동안 그곳에 머무르게 되었다.
2000년 다시 귀국한 그는 음악 쪽으로 활동을 재개하였으며, 특히 당시 래퍼로써의 본격 데뷔를 준비 중이던 양동근의 1집을 프로듀싱하게 되었다. 1집 발매 직후 그는 여러 래퍼들을 모아 참여시킨 자신의 1집 The Konexion을 발표했고, 이를 통해 힙합씬에서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이는 그의 명성에도 보탬이 되어, 품행제로 OST 및 수많은 가수들의 앨범에 곡을 써주게 되었다. 또, 양동근과 Konexion 활동으로 친분을 맺은 뮤지션들끼리 Yucka Squad 크루를 결성하기도 하였다.
그의 다음 앨범 The Konexion 2는 2년 간의 준비 끝에 2009년에 나왔으며, 이렇게 오랜 공백 끝에 앨범을 낸 데에 대해 그는 간단하게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이제서야 제 앨범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라고 얘기하였다. 이 앨범에는 Movement, Buda Sound 외에도 언더에서 메인스트림까지 수많은 래퍼들이 참여하여 The Konexion보다 더 화려한 피쳐링진을 자랑하였으며, 타이틀곡은 Juvie Train, Bizzy, Double K, Dok2가 참여한 Players였다. 이 앨범은 호평을 받았으며, 당시 Smokie J는 앞으로 2년에 한 번 쯤은 이러한 앨범을 낼 계획이라 밝혔으나, 현재까지는 이 앨범이 그의 마지막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후로도 그는 양동근과 Bizzy의 앨범에 계속 참여하였으며, 2012년 봄에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양동근이 축가로 Just the Two of Us를 번안하여 부른 것이 디지털 싱글로 발표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대표곡: I Got Dat!, Players
2.1. 초기 활동 (1990년대 초 ~ 2000년)
10대 시절 락을 좋아했던 스모키 제이는 친구를 통해 Wu-Tang Clan을 접하면서 힙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90년대 초, 지구 레코드에 엔지니어로 들어간 그는, 데모테입이 회사 관계자의 눈에 띄면서 음악 활동을 제안 받았다. 그러나 홀로서기를 원했던 그는 회사를 나와 힙합 락 그룹 Butthead의 멤버로 영입되었다. "이제이"라는 이름으로 Butthead의 전곡을 작곡하고, 랩과 베이스 기타를 맡았다. Butthead는 야야아야이 등의 곡으로 좋은 인기를 얻었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룹 활동을 오래 하지 못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2.2. 본격적인 활동 및 전성기 (2000년 ~ 2012년)
2000년 한국으로 돌아온 스모키 제이는 래퍼 데뷔를 준비하던 양동근의 1집 앨범을 프로듀싱했다. 이후 여러 래퍼들을 모아 자신의 첫 번째 프로젝트 앨범 The Konexion을 발표하여 힙합씬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 앨범을 통해 얻은 명성으로 영화 품행제로 OST 및 여러 가수들의 앨범에 참여하게 되었다. 또한, 양동근 및 The Konexion 참여 뮤지션들과 함께 Yucka Squad 크루를 결성했다.
2009년에는 2년간의 준비 끝에 두 번째 프로젝트 앨범 The Konexion 2를 발표했다. 이 앨범에는 Movement, Buda Sound 등 언더와 메인스트림을 아우르는 다양한 래퍼들이 피처링에 참여하여 호평을 받았다. 타이틀곡은 Juvie Train, Bizzy, Double K, Dok2가 참여한 Players였다. 스모키 제이는 2년에 한 번씩 앨범을 낼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현재까지 The Konexion 2가 마지막 프로젝트 앨범이다.
이후로도 양동근과 Bizzy 등의 앨범에 꾸준히 참여했다. 2012년 봄에는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양동근이 축가로 Just the Two of Us를 번안하여 부른 것이 디지털 싱글로 발표되어 화제가 되었다.
대표곡: I Got Dat!, Players
2.3. 결혼 및 근황 (2012년 ~ 현재)
2012년 봄, 스모키 제이는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양동근이 축가로 Just the Two of Us를 번안하여 부른 것이 디지털 싱글로 발표되면서 화제가 되었다. 2009년에 발표한 "The Konexion 2"가 현재까지 그의 마지막 프로젝트 앨범이다.
3. 디스코그래피
스모키 제이는 2002년 《Smokie J Presents: The Konexion》, 2009년 《Smokie J Presents: The Konexion 2》 등의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다.
3.1. 프로젝트 앨범
스모키 제이는 2002년 《Smokie J Presents: The Konexion》, 2009년 《Smokie J Presents: The Konexion 2》 등의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다.
4. 이름
Smokie J는 그가 좋아하는 락 그룹 Smokie와 그의 이름 이니셜을 합친 것이다. 이제이는 그가 처음 Butthead에서 활동할 시 사용한 이름으로, 본명에서 따온 것으로 추측된다.
4.1. Smokie J
Smokie J는 그가 좋아하는 락 그룹 Smokie와 본인 이름의 이니셜을 합친 것이다.
4.2. 이제이
이제이는 그가 처음 Butthead에서 활동할 시 사용한 이름으로, 본명에서 따온 것으로 추측된다. Smokie J는 그가 좋아하는 락 그룹 Smokie와 그의 이름 이니셜을 합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