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팅 블록
1. 개요
스타팅 블록은 단거리 육상 경기에서 선수들의 출발을 돕기 위해 사용되는 장치이다. 1929년 미국에서 처음 사용되었으며,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공식 채택되었다. 한국에는 1949년 3월 20일, 도쿄 육상 경기 협회 기록회에서 처음 도입되었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규칙에 따라 400m 이하의 단거리 경주 및 릴레이 경주에서 의무적으로 사용되며, 현대의 스타팅 블록에는 선수의 반응 속도 측정 및 부정 출발 판별을 위한 "스타트 정보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다.
스타팅 블록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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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의 출발대
| 사용 | 육상 단거리 달리기 |
|---|---|
| 최초 사용 | 1920년대 |
| 발명가 | 조지 브레익 |
설명
| 목적 | 더 빠르고 효율적인 출발을 가능하게 함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하여 추진력 향상 |
|---|---|
| 구성 요소 | 두 개의 발판 (페달) 중앙 레일 (조정 가능) |
| 재료 | 금속 (주로 알루미늄 또는 강철) 플라스틱 또는 고무 (발판 표면) |
| 조정 가능성 | 발판 각도 및 간격 조정 가능 선수 개인의 신체 조건 및 스타일에 맞춤 설정 |
| 설치 | 경기 트랙에 고정 스파이크를 사용하여 트랙 표면에 단단히 고정 |
| 사용 방법 | 출발 신호에 맞춰 발판을 밀어내며 출발 폭발적인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 |
| 규정 | 국제 육상 경기 연맹 (IAAF) 규정에 따라 사용 특정 조건 및 안전 요구 사항 준수 |
역사
| 초기 형태 | 단순히 땅을 파서 만든 형태 나무 조각이나 돌을 사용 |
|---|---|
| 발전 | 금속 및 조정 가능한 모델 개발 1920년대에 조지 브레익에 의해 현대적인 형태의 출발대 발명 |
| 올림픽 | 1948년 하계 올림픽부터 공식적으로 사용 단거리 달리기 경기에서 필수적인 장비로 자리 잡음 |
참고 사항
| 기타 | 출발대는 선수 개인의 기록 향상에 중요한 역할 훈련 및 경기 전략에 필수적인 요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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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역사
1929년 미국의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에서 처음으로 스타팅 블록이 사용되었다. 그전까지 선수들은 직접 땅에 구멍을 파서 발판을 만들었다.
1948년 런던 올림픽에서 스타팅 블록이 공식 채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