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블라썸
1. 개요
스프링 블라썸은 수잔 린던이 각본, 연출, 주연을 맡은 영화이다. 15세에 각본을 쓰고, 20세에 직접 출연하고 감독했다. 쉬잔 린던, 아르노 발루아 등이 출연하며, 로튼 토마토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평론가들은 섬세하고 예술적인 작품이며, 주인공의 소외감을 잘 묘사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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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Seize printemps |
|---|---|
| 영어 제목 | Spring Blossom |
| 국가 | 프랑스 |
| 장르 | 드라마 |
| 감독 | 수잔 랭동 |
|---|---|
| 제작자 | Caroline Bonmarchand |
| 각본 | 수잔 랭동 |
| 출연 | 수잔 랭동 아르노 발로아 |
| 음악 | 뱅상 들레름 |
| 촬영 | Jérémie Attard |
| 편집 | Pascale Chavance |
| 제작사 | Avenue B Productions |
| 배급사 | Paname Distribution |
| 상영 시간 | 73분 |
|---|---|
| 언어 |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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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영화 작품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아카딘 씨
오슨 웰스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1955년 영화 아카딘 씨는 백만장자 그레고리 아카딘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기 위해 고용한 밀수업자를 통해 어두운 비밀을 감추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등장인물과 여러 편집본 존재, 웰스의 창작 통제권 상실 등이 특징이다. -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 -
더 트리
더 트리(The Tree)는 2010년 개봉한 줄리 베르투첼리 감독의 영화로, 남편을 잃은 던 오닐 가족이 거대한 나무와 교감하며 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
프랑스의 드라마 영화 -
피아노 (1993년 영화)
제인 캠피언 감독의 영화 《피아노》는 선택적 함구증을 가진 여성 아다가 딸과 함께 뉴질랜드로 이주하여, 피아노 연주로 감정을 표현하며 남편과 은퇴한 선원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야기를 그린, 여성의 억압과 자기표현을 다룬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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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1998년 영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핵실험으로 탄생한 거대 돌연변이 이구아나 고질라가 뉴욕을 파괴하는 내용의 1998년 미국 괴수 영화 《고질라》는 과학자와 프랑스 비밀요원이 고질라 번식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기존 시리즈와 다른 디자인과 스토리로 호불호가 갈렸고 비평가와 팬들에게 혹평을 받았다. -
프랑스어 영화 작품 -
아메리칸 섹슈얼라이프
아메리칸 섹슈얼라이프는 연쇄 살인범 크리스토프와 그의 연인 오로르의 육체적 사랑을 다루며, 크리스토프의 살인 행각과 오로르의 갈등을 그리는 영화이다.
3.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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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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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 배역 |
|---|---|
| 쉬잔 린던 | 쉬잔 |
| 아르노 발루아 | 라파엘 프라이 |
| 프레데릭 피에로 | 쉬잔의 아버지 |
| 플로랑스 비알라 | 쉬잔의 어머니 |
| 레베카 마더 | 마리 |
| 아르튀르 지우시 | 레오나르 |
| 폴린 뤼고 | 뮈리엘 |
| 도미니크 베스네하르 | 제라르 보먼 |
3.2. 조연
* 프레데릭 피에로 - 수잔 아버지 역
* 플로랑스 비알라 - 수잔 어머니 역
* 레베카 마더 - 마리 역
* 프랑소아즈 위드호프 - 크리스틴 포프 역
* 레이몽 아쿠아비바 - 자크 로드바르 역
* 쉬잔 린던 - 쉬잔 역
* 아르노 발루아 - 라파엘 프라이 역
* 아르튀르 지우시 - 레오나르 역
* 폴린 뤼고 - 뮈리엘 역
* 도미니크 베스네하르 - 제라르 보먼 역
4. 평가
리뷰 애그리게이터 웹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는 평론가들로부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사이트의 비평가들은 "작가-감독-주연을 맡은 수잔 린든의 매혹적인 데뷔작인 '스프링 블라썸'은 첫사랑을 적절하게 섬세한 아름다움으로 포착했다"고 총평했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케이티 월시는 "이처럼 자신감 넘치고 자부심이 강한 데뷔는 어떤 나이의 영화 제작자에게도 놀라운 일일 것이다. '스프링 블라썸'은 정교하게 제작되었고, 섬세하게 느껴지며, 예술적으로 대담한 작품이기 때문이다"라고 호평했다. 슬랜트 매거진의 제이크 콜은 감독이 "주인공의 소외감을 간결하고 진실되게 묘사했다"고 칭찬했으며,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팀 로비는 이 영화를 "다정하고, 상냥하며, 사랑스럽게 연기했다"고 평가했다.
반면, 할리우드 리포터의 조던 민처는 스프링 블라썸을 "도발적이고 독창적이지만, 다소 가볍다"고 평했으며, 가디언의 스티브 로즈는 "[이 영화]는 모든 면에서 찰나의 일이다"라고 언급했다.
국제 언론 또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도의 일간지 인디안 익스프레스의 슈브라 굽타는 "[수잔 린든과 아르노 발루아]의 관계는 미약하지만 확실하다. 십 대의 열정이 그러하듯 오래 지속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둘 모두에게 흔적을 남길 수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봄에는 모든 것이 만개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