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배구인)
1. 개요
신영철은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지도자이다. 현역 시절 세터로 활동하며 한국전력의 핵심 선수였으며, 은퇴 후 삼성화재 플레잉 코치를 거쳐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감독을 역임했다. 2018-19 시즌부터 서울 우리카드 위비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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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
| 출생일 | 1964년 3월 14일 |
| 출생지 | 울진군, 경상북도 |
| 신장 | 179cm |
| 체중 | 72kg |
| 대학교 | 경기대학교 |
| 포지션 | 해당 정보 없음 |
| 등번호 (국가대표팀) | 10번 (1990년), 5번 (1994년) |
| 선수 연도 | 1990년, 1994년 |
|---|---|
| 선수 팀 | 아미, 한국전력 |
| 국가대표팀 연도 | 1990년–1996년 |
| 국가대표팀 | 대한민국 |
| 감독팀 연도 | 1999-2004, 2004-2007, 2007, 2009-2010, 2010-2013, 2013-2017 |
|---|---|
| 감독팀 | 삼성화재 코치, LIG손해보험 감독, 월드리그 대표팀 코치, 대한항공 코치, 대한항공 감독, 한국전력 감독, 우리카드 감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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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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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스포츠 -
하종화
하종화는 한양대학교 시절 대통령배 우승, 현대캐피탈 선수 시절 실업팀 우승을 경험한 대한민국의 전 배구 선수이자 현대캐피탈 감독, 진주동명고등학교 배구부 감독을 역임하며 전광인 등 유명 선수들을 육성한 지도자이며, 입시 비리 사건 이후에도 진주동명고등학교 감독으로 복귀하여 우승을 이끌었고 현재는 한국배구연맹 경기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1990년 아시안 게임 배구 참가 선수 -
하종화
하종화는 한양대학교 시절 대통령배 우승, 현대캐피탈 선수 시절 실업팀 우승을 경험한 대한민국의 전 배구 선수이자 현대캐피탈 감독, 진주동명고등학교 배구부 감독을 역임하며 전광인 등 유명 선수들을 육성한 지도자이며, 입시 비리 사건 이후에도 진주동명고등학교 감독으로 복귀하여 우승을 이끌었고 현재는 한국배구연맹 경기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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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식은 대구 동구의회 의원과 동구청장을 거쳐 제21대, 22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국민의힘 대구광역시당 위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2.1. 소속팀
* 아르미 (1990년)
* 한국전력 (1994년)
3. 지도자 경력
은퇴 후 삼성화재에서 플레잉 코치로 활동하다가 본격적으로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3-2004 시즌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의 감독을 맡았으나, 2005년 선수 폭행으로 6개월 자격 정지를 당했다. 2007년 성적 부진으로 LIG에서 경질, 2009-2010 시즌 진준택 감독 사임 후 대한항공 감독 대행을 거쳐 2010년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2012-13 시즌 중 경질 후,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감독을 거쳐 2018-19 시즌부터 서울 우리카드 위비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3.1. 코치 경력
신영철은 현역 시절 명 세터로 이름을 날렸으며, 한국전력의 핵심 선수였다. 이후 한국전력에서 코치로 함께했던 신치용 감독을 따라 삼성화재로 옮겨 플레잉 코치로 활동한 후 은퇴했다.
삼성화재 코치,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현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 코치, 월드리그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다. 그 후 진준택 감독의 부름을 받아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의 세터 인스트럭터로 합류하여 한선수가 대한항공의 주전으로 자리잡는 데 도움을 주었고, 이후 정식 코치가 되었다.
3.2. 감독 경력
신영철은 삼성화재 코치로 일하다가 2003-2004 시즌 중 사임한 노진수의 후임으로 구미 LIG손해보험 그레이터스 감독을 맡게 되었다. 하지만 2005년 선수 폭행으로 6개월 간 자격 정지 처분을 받았다. 2007년 3월 22일 성적 부진으로 LIG에서 경질되었다. LIG에서 물러난 후에는 월드리그 국가대표팀 코치를 역임했고, 진준택 감독의 부름을 받아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세터 인스트럭터로 합류하여 한선수가 대한항공 주전으로 자리잡는 데 도움을 주었다. 이후 정식 코치가 되었고, 2009-2010 시즌 중 진준택 감독이 건강 문제로 사임하자 대한항공 감독 대행을 맡은 후 2010년 2월 16일 정식 감독으로 승격되었다. 2010-2011 시즌 대한항공의 첫 정규 리그 1위에 기여하였으나, 삼성화재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2012-13 시즌 중 성적 부진으로 대한항공에서 경질당했고, 시즌 후 신춘삼의 후임으로 친정 팀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감독이 되었다. 2016-17 시즌까지 한국전력 감독을 맡았으며, 김철수에게 감독을 내어주고 2018-19 시즌부터 서울 우리카드 위비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