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곡국
1. 개요
실직곡국(悉直谷國)은 삼한시대 소국 중 하나로, 현재의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했던 것으로 추정되는 부족국가이다. 실직곡국은 지리적 특성상 고구려, 신라, 동예 등 여러 세력과의 관계 속에서 역사적 변동을 겪었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실직곡국에 대한 기록은 매우 부족하여 그 역사와 문화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는 어렵다.
실직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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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군
삼척군은 강원도 삼척시에 있었던 옛 행정 구역으로, 구석기 시대부터 실직국으로 발전하여 신라에 병합된 후 삼척부로 승격되었으나, 일제강점기 행정 구역 개편을 거쳐 1995년 삼척시와 통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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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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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국
조문국은 신라 벌휴 이사금 2년에 신라에 복속된 삼한 시대의 부족 국가이며, 의성군 금성면 일대가 도읍지로 추정되고 374여 기의 고분군과 조문국 경덕왕릉이 남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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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예
동예는 오늘날 원산에서 강릉에 이르는 동해안 중부 지역에 위치했던 부여족 계통의 군장국가로, 옥저와 함께 한사군에 속했으며, 매년 음력 10월에 무천이라는 축제를 열었고, 단궁, 과하마, 반어피 등의 특산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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