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힘키
1. 개요
아레나 힘키는 18,636명을 수용하는 경기장으로, 2008년에 개장했다. FC 힘키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었으며, 디나모 모스크바와 CSKA 모스크바도 홈 구장으로 사용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유로파 리그 경기, 2009년 러시아 컵 결승전 등 다양한 경기를 개최했다. CSKA 모스크바는 2016년에, 디나모 모스크바는 2019년에 각각 자체 경기장으로 이동했으며, FC 힘키는 2018년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며 다시 아레나 힘키를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 경기장 명칭 | 아레나 힘키 |
|---|---|
| 로고 이미지 | Arena Khimki logo.png |
| 위치 | 힘키, 러시아 |
| 건설 기간 | 2005–2008년 |
| 개장 | 2008년 9월 20일 |
| 소유주 | FC 힘키 |
| 건설 비용 | 20억 러시아 루블 |
| 설계자 | 미하일로 스투파르 (마리티모 그룹) |
| 사용 구단 | FC 힘키 (2008–2009, 2018–현재) FC 디나모 모스크바 (2009–2019) PFC CSKA 모스크바 (2010–2016) |
| 수용 인원 | 18,636명 |
| 경기장 규격 | 105 x 68 |
| 공식 웹사이트 | arena-khimki.r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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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차베스는 멕시코의 축구 선수로,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CF 파추카에서 프로 데뷔 후 FC 디나모 모스크바로 이적하여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하며, 멕시코 국가대표팀으로 2022 FIFA 월드컵과 2023 CONCACAF 골드컵에 참가하여 우승을 이끌었다.
2. 역사
아레나 힘키는 2008년에 개장하여 FC 힘키의 홈 구장으로 사용되었다. 2009년부터는 디나모 모스크바도 디나모 경기장 재건축으로 인해 이곳을 홈 구장으로 함께 사용했다. FC 힘키가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에서 강등되면서 로디나 경기장으로 이전했고, CSKA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아레나 힘키로 홈 구장을 옮겼다.
아레나 힘키에서는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경기 외에도 챔피언스 리그 경기(디나모-셀틱), 유로파 리그 경기, 2009년 러시아 컵 결승전, 2009년 러시아 U-21 대표팀 경기가 열리기도 했다.
CSKA는 2016년에 자체 경기장으로 이전했고, 디나모의 경기장은 2019년에 완공되었다. FC 힘키는 2018년에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여 현재까지 이 경기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1. 시설
경기장은 18,63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2008년에 개장하여 FC 힘키의 홈 구장이 되었다. 2009년부터 디나모 모스크바도 홈 구장인 디나모 경기장이 재건축되면서 아레나 힘키를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FC 힘키가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에서 강등되면서 로디나 경기장으로 떠났고, CSKA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아레나 힘키로 이동했다.
아레나 힘키는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 경기 외에도 챔피언스 리그 경기(디나모-셀틱), 유로파 리그 경기, 2009년 러시아 컵 결승전, 2009년 러시아 U-21 대표팀 경기를 개최했다.
CSKA는 2016년에 자체 경기장으로 이동했고, 디나모의 경기장은 2019년에 완공되었다. FC 힘키는 2018년에 러시아 프리미어 리그로 복귀하여 그 이후로 이 경기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2008년 9월, FC 힘키의 새로운 홈 경기장으로 개장했으며, 러시아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잔디 중 하나인 그래스 마스터를 도입했다.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육상 트랙이 없고, 피치와 관람석의 거리가 가깝다. 피치를 둘러싼 4개의 관람석 모두에 지붕이 있으며, 기타 설비도 당시로서는 국내 최첨단이었기 때문에, FC 디나모 모스크바나 PFC CSKA 모스크바가 UEFA 챔피언스 리그 등의 국제 대회를 개최한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