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릴리스
1. 개요
아마릴리스는 멕시코가 원산지인 원예식물로, 온실에서 주로 재배된다. 원예에서 아마릴리스라고 부르는 것은 히페아스트룸 하이브리둠이며, 남아메리카 원산의 여러 종을 교배하여 만들어졌다. 크고 둥근 비늘줄기를 가지며, 꽃은 12~3월에 속이 빈 꽃줄기 끝에 산형으로 2~4개 피고, 밝은 적색 또는 백색 줄무늬가 있는 통 모양이다. 잎은 꽃이 진 다음 짙은 녹색으로 나오며, 길이 40~50c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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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 | 식물계 |
|---|---|
| 미분류 문 | 속씨식물군 |
| 미분류 강 | 외떡잎식물군 |
| 목 | 비짜루목 |
| 과 | 수선화과 |
| 속 | 아마릴리스속 |
| 종 | 아마릴리스 |
| 학명 | Hippeastrum × hybridum |
-
수선화아과 -
수선화속
수선화속은 유럽, 지중해, 북아프리카, 중동, 아시아에 분포하는 여러해살이 구근식물 속으로, 다양한 꽃 색깔과 형태, 나팔 모양 부화관이 특징이며, 원예용으로 재배되지만 멸종 위기종도 있고 유독성 알칼로이드를 함유한다. -
수선화아과 -
상사화
상사화는 비늘줄기를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8월에 분홍색 꽃을 피우며, 잎은 꽃이 진 후에 돋아나고, 리코린을 함유한 유독 식물이며, 관상용으로 재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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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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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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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악기)
공은 금속으로 제작된 타악기로, 다양한 문화권에서 의식, 신호, 음악 연주 등에 사용되며, 형태와 용도에 따라 여러 종류로 나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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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회의
국무회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의장으로, 예산, 법률안, 외교, 군사 등 국정 현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기관이며, 대통령, 국무총리, 국무위원으로 구성되고, 정례회의는 매주 1회, 임시회의는 필요에 따라 소집된다.
2. 분포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주로 온실에서 재배하는 원예식물이다. 원예에서 아마릴리스라고 부르는 것은 히페아스트룸 하이브리둠(Hippeastrum × hybridum)이며,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여러 종을 교배하여 만들어낸 것이다.
3. 특징
크고 둥근 비늘줄기(구근)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겨울에 잎이 마른다. 꽃은 온실에서 12~3월에 피고, 속이 빈 꽃줄기 끝에 2~4개의 꽃이 산형으로 달린다. 꽃은 밝은 적색 또는 백색 줄무늬가 있으며, 통 모양이다. 꽃받침 조각은 크기가 비슷하며,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을 가지고 있다. 잎은 꽃이 진 다음 무더기로 나오고 짙은 녹색이며, 길이 40cm~50cm이다.
4. 원예 품종
원예에서 아마릴리스라고 부르는 것은 히페아스트룸 하이브리둠(Hippeastrum × hybridum)이며, 남아메리카 원산으로서 여러 종을 교배하여 만들어낸 것이다. 비늘줄기(구근, 알뿌리)는 크고 상록이지만 한국에서는 겨울에 잎이 마른다. 꽃은 온실에서 12~3월에 피고 속이 빈 꽃줄기 끝에 2~4개의 꽃이 산형으로 달린다. 꽃은 밝은 적색 또는 백색 줄무늬가 있다. 통부는 짧고 꽃받침조각은 크기가 비슷하며 6개의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잎은 꽃이 진 다음 무더기로 나오고 짙은 녹색이며 길이는 40cm~50cm이다. 원래의 아마릴리스는 벨라도나 릴리라고 하며, 학명은 아마릴리스 벨라도나(Amaryllis belladonna)로서 남아프리카산이며, 7~8월에 꽃이 피고 꽃줄기(꽃대)는 속이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