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마사사다
1. 개요
아베 마사사다는 1823년 시라카와 번 아베 가문의 분가에서 태어난 인물이다. 1848년, 시라카와 번주 아베 마사토모의 양자가 되어 가문을 상속받았으나, 3개월 만에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후계자가 없어 그의 죽음은 은폐되었고, 빈고 후쿠야마 번 아베 가문에서 아베 마사타카를 양자로 들여 시라카와 번을 계승하게 되었다. 그의 친부는 아베 쇼조이며, 정실은 하나후사 모토히로의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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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카와번주 -
혼다 다다히라
혼다 다다히라는 에도 시대의 다이묘로, 혼다 타다요시의 장남으로 태어나 우쓰노미야 번과 고리야마 번의 번주를 역임하며 연공 감면, 백성 구휼, 성하 마을 신설, 번찰 발행 등 번정 개혁을 시도했다. -
시라카와번주 -
아베 마사키요 (18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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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이 아베씨 -
오다와라번
오다와라번은 1590년 오다와라 정벌 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오쿠보 다다요를 성주로 임명하며 시작되어 오쿠보 가문이 주로 다스렸으나 아베 가문과 이나바 가문이 잠시 통치하기도 했고, 후지산 분화와 외국인 경비 임무로 어려움을 겪다 1871년 폐번치현으로 폐지되어 가나가와현에 통합된 에도 시대의 번이다. -
후다이 아베씨 -
후쿠야마번 (빈고국)
후쿠야마번은 1619년 미즈노 가쓰시게에게 하사되어 시작되었으며, 미즈노 가문과 아베 가문을 거쳐 메이지 유신까지 존속하다가 폐번치현으로 후쿠야마 현이 되었다. -
후다이 다이묘 -
마쓰다이라 다다토모 (1634년)
마쓰다이라 다다토모는 에도 시대 이이야마 번을 다스린 다이묘로, 치수 사업, 관개 시설 정비, 신전 개발 등을 통해 번의 기반을 다지고 노다 기자에몬을 등용하여 번의 발전에 기여했으며, 오사카 가반 등 요직을 역임한 명군으로 평가받는다. -
후다이 다이묘 -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1790년)
마쓰다이라 노부유키(1790년)는 가미야마번의 7대 번주이며, 번교 덴포칸을 설립하고 번 통치에 힘썼으며, 1831년 장남에게 번주직을 물려주고 은거했다.
2. 약력
아베 마사사다는 1823년 에도에서 시라카와 번 아베 가문의 분가인 하타모토 3000석 아베 마사쿠라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1848년 5월 10일 아베 마사토모가 은거하자 양자로서 가독을 상속받았으나, 3개월 뒤인 8월 25일에 병으로 사망하였다. 향년 26세였다.
후계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의 죽음은 은폐되었고, 10월 15일 본가인 빈고 후쿠야마 번 아베 가문에서 마사타카를 양자로 맞아 막부에 양자 신고와 마사사다의 사망 신고를 함께 제출하였다. 11월 30일 마사타카는 시라카와 번을 계승하였다.
2.2. 시라카와 번주 상속
1848년 5월 10일, 선대 번주 아베 마사토모가 은거하자 양자로서 가독을 상속받았다. 그러나 3개월 뒤인 8월 25일에 병으로 사망하였다. 향년 26세였다.
2.3. 요절과 후계
1848년 5월 10일, 선대 번주 아베 마사토모가 은거하여 양자로서 뒤를 이었으나, 3개월 후인 8월 25일에 병으로 사망하였다. 향년 26세.
후계자가 없었기 때문에 그의 죽음은 은폐되었고, 본가에 해당하는 빈고 후쿠야마 번 아베 가문에서 마사타카(아베 마사스미의 차남)를 양자로 맞이하여 10월 15일에 막부에 양자 신고를 제출하였다. 같은 날 마사사다의 사망 신고도 함께 제출되었으며, 11월 30일에 마사타카는 시라카와 번을 계승하였다. 마사타카 사후에는 그의 동생인 마사토가 시라카와 번을 계승하였다.
3. 가계
아베 마사사다는 아베 쇼조의 아들이며, 친어머니는 난부 노부자네의 딸이다. 아베 마사토모에게 입양되었다. 정실은 하나후사 모토히로의 딸이다. 아베 마사즈이의 차남 아베 마사타카를 양자로 들였다.
3.1. 부모
* 친부: 아베 쇼조
* 친모: 난부 노부자네의 딸
* 양부: 아베 마사토모
3.2. 처
정실은 하나후사 모토히로의 딸 옹이다.
3.3. 양자
아베 마사타카 (아베 마사즈이의 차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