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로정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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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타미시의 역사 -
다가촌 (시즈오카현)
1889년부터 1937년까지 시즈오카현 가모군 및 다가타군에 존재했던 다가촌은 가미타가촌과 시모타가촌의 합병으로 탄생했으며 농업이 주요 산업이었고 이토선이 지나가는 지역으로 이즈타가역과 아지로역이 있었으나 1937년 아타미정과 합병하여 아타미시가 발족하면서 폐지되었다. -
다가타군 -
이즈나가오카정
이즈나가오카정은 시즈오카현 다카타군에 있던 자치체로, 가노강 유역에 위치하며 이즈나가오카 온천으로 유명했지만, 2005년에 다른 정들과 합병하여 이즈노쿠니시가 되었다. -
다가타군 -
호조씨
호조 씨는 간무 헤이시에서 분파된 일본 씨족으로, 가마쿠라 막부 시대에 싯켄직을 세습하며 막부의 실권을 장악했고,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외척으로서 영향력을 확대, 쇼군을 보좌하며 막부 안정을 꾀했으나 권력 남용 등으로 막부 멸망의 원인이 되기도 했으며, 몽골의 일본 원정 당시 국방을 성공적으로 지휘하고 고세이바이시키모쿠 제정과 같은 행정적 업적을 남겼다. -
시즈오카현의 폐지된 시정촌 -
지쿠마촌
지쿠마촌은 1889년에 여러 촌이 합병되어 성립되었으나, 1955년에 다른 촌들과 통합되어 미나미이즈정이 되면서 소멸된 시즈오카현의 옛 촌으로, 다라이 곶, 벤자이텐 곶, 아오노 강, 테시 항, 유미가하마 해수욕장, 유미가하마 온천 등의 지리적 특징을 지니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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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나가오카정
이즈나가오카정은 시즈오카현 다카타군에 있던 자치체로, 가노강 유역에 위치하며 이즈나가오카 온천으로 유명했지만, 2005년에 다른 정들과 합병하여 이즈노쿠니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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