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2002년 영화)
1. 개요
《아프리카》는 2002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영화이다. 이요원, 김민선, 이영진, 조은지 등이 출연하며, 여행 중 우연히 총기를 발견하게 된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들은 총기 사건에 휘말리고, 미디어의 주목을 받으면서 자신들만의 팬클럽을 형성하게 된다. 영화는 액션, 코미디, 사회적 풍자를 시도했지만, 평론가들로부터 각본, 캐릭터, 연출 등에서 비판을 받았다. 2002년 서울에서 9,800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홍콩에서도 소규모 개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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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영화 작품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한국어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영화 작품 -
효자동 이발사
《효자동 이발사》는 1960-70년대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를 배경으로 청와대 인근 효자동 이발관을 운영하는 이발사 성한모와 그의 가족이 겪는 이야기를 그린 코미디 드라마 영화로,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0.26 사건 등 역사적 사건들을 소시민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권위주의 정권의 억압과 가족애, 민주주의 열망을 풍자와 해학으로 담아냈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대한민국의 드라마 영화 -
남산의 부장들
남산의 부장들은 1970년대 박정희 대통령 암살 사건을 배경으로 중앙정보부 부장들의 갈등과 권력 암투를 그린 영화이며, 김충식 작가의 논픽션을 원작으로 이병헌, 이성민 등이 출연하여 실존 인물을 모티브로 한 배역을 연기하고, 10.26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되어 호평을 받았다.
2. 등장인물
* 이요원 : 지원 역
* 김민선 : 소현 역
* 이영진 : 진아 역
* 조은지 : 영미 역
* 이제락 : 날치 역
* 성지루 : 김 반장 역
* 주여종 : 오봉 역
* 최낙희 : 용우 역
* 정성일 : 아나운서 남 역
* 최윤영 : 아나운서 여 역
* 한동욱 : 지원교수 역
* 조경호 : 소현교수 역
* 박동일 : 구두숍 남 역
* 김경섭 : 영배 역
* 이원섭 : 지석 역
* 이은경 : 레코드샵 소녀 역
* 오지훈 : 배달부 역
* 박정우 : 상민 / 구조 1 역
* 공재원 : 의범 / 구조 2 역
* 김영민 : 본부장 역
* 박홍근 : 다방남 1 역
* 정일도 : 다방남 2 역
* 신종순 : 다방주인 역
* 현숙희 : 제과점 주인 역
* 김상규 : 제과점 노인 역
* 김강일 : 달수 역
* 양승병 : 택시기사 역
* 손규식 : 트럭기사 역
* 김훈호 : 기자 역
* 홍혜령 : 의상실주인 역
* 이창 : 운전기사 역
* 김대풍 : 도박남 역
* 한주현 : 도박사 역
* 권오준 : 경찰간부 역
* 장은석 : 매니저 역
* 오정택 : 경찰 1 역
* 임기철 : 경찰 2 역
* 임만삼 : 경찰 3 역
* 심학수 : 경찰 4 역
* 박영규 : 주유소 사장 역 (특별출연)
* 김세준 : 송우빈 역 (특별출연)
* 박일준 : 리키 박 역 (특별출연)
* 김동수 : 편의점 주인 역 (특별출연)
2.1. 주요 인물
* 이요원 : 지원 역
* 김민선 : 소현 역
* 이영진 : 진아 역
* 조은지 : 영미 역
* 이제락 : 날치 역
* 성지루 : 김 반장 역
* 주여종 : 오봉 역
* 최낙희 : 용우 역
* 정성일 : 아나운서 남 역
* 최윤영 : 아나운서 여 역
* 한동욱 : 지원교수 역
* 조경호 : 소현교수 역
* 박동일 : 구두숍 남 역
* 김경섭 : 영배 역
* 이원섭 : 지석 역
* 이은경 : 레코드샵 소녀 역
* 오지훈 : 배달부 역
* 박정우 : 상민 / 구조 1 역
* 공재원 : 의범 / 구조 2 역
* 김영민 : 본부장 역
* 박홍근 : 다방남 1 역
* 정일도 : 다방남 2 역
* 신종순 : 다방주인 역
* 현숙희 : 제과점 주인 역
* 김상규 : 제과점 노인 역
* 김강일 : 달수 역
* 양승병 : 택시기사 역
* 손규식 : 트럭기사 역
* 김훈호 : 기자 역
* 홍혜령 : 의상실주인 역
* 이창 : 운전기사 역
* 김대풍 : 도박남 역
* 한주현 : 도박사 역
* 권오준 : 경찰간부 역
* 장은석 : 매니저 역
* 오정택 : 경찰 1 역
* 임기철 : 경찰 2 역
* 임만삼 : 경찰 3 역
* 심학수 : 경찰 4 역
* 박영규 : 주유소 사장 역 (특별출연)
* 김세준 : 송우빈 역 (특별출연)
* 박일준 : 리키 박 역 (특별출연)
* 김동수 : 편의점 주인 역 (특별출연)
2.2. 조연
* 이요원 : 지원 역
* 김민선 : 소현 역
* 이영진 : 진아 역
* 조은지 : 영미 역
* 이제락 : 날치 역
* 성지루 : 김 반장 역
* 주여종 : 오봉 역
* 최낙희 : 용우 역
* 정성일 : 아나운서 남 역
* 최윤영 : 아나운서 여 역
* 한동욱 : 지원교수 역
* 조경호 : 소현교수 역
* 박동일 : 구두숍 남 역
* 김경섭 : 영배 역
* 이원섭 : 지석 역
* 이은경 : 레코드샵 소녀 역
* 오지훈 : 배달부 역
* 박정우 : 상민 / 구조 1 역
* 공재원 : 의범 / 구조 2 역
* 김영민 : 본부장 역
* 박홍근 : 다방남 1 역
* 정일도 : 다방남 2 역
* 신종순 : 다방주인 역
* 현숙희 : 제과점 주인 역
* 김상규 : 제과점 노인 역
* 김강일 : 달수 역
* 양승병 : 택시기사 역
* 손규식 : 트럭기사 역
* 김훈호 : 기자 역
* 홍혜령 : 의상실주인 역
* 이창 : 운전기사 역
* 김대풍 : 도박남 역
* 한주현 : 도박사 역
* 권오준 : 경찰간부 역
* 장은석 : 매니저 역
* 오정택 : 경찰 1 역
* 임기철 : 경찰 2 역
* 임만삼 : 경찰 3 역
* 심학수 : 경찰 4 역
* 박영규 : 주유소 사장 역 (특별출연)
* 김세준 : 송우빈 역 (특별출연)
* 박일준 : 리키 박 역 (특별출연)
* 김동수 : 편의점 주인 역 (특별출연)
3. 줄거리
지원과 소현은 소현의 남자친구에게 빌린 차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그 차는 뇌물 경찰과 갱스터가 소유한 총기 케이스를 싣고 훔쳐진 차였다. 여성들은 총기를 발견하고 처음에는 가짜라고 생각하지만, 실수로 차 뒷유리를 깨뜨리고 지역 경찰의 주의를 끌게 된다. 결국 도보로 여행을 계속하게 된 지원과 소현은 여행길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총기를 사용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판매원 진아와 다방 여성 영미가 합류하고, 몇 차례 강도 행각 끝에 네 명은 총을 되찾으려는 경찰과 갱스터의 추격을 받게 된다. 그러나 그들의 행적은 그들을 자신들만의 웹사이트와 팬클럽인 숭배하는 4명의 혁명적 아이돌 한국 협회(A.F.R.I.K.A.)를 가진 미디어 슈퍼스타로 만들고, 이는 팬들에 의해 저질러지는 일련의 모방 범죄로 이어진다.
4. 제작
5. 평가
앤서니 리옹은 《아프리카》에 대해 칭찬할 부분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 영화의 액션 시퀀스가 별 볼일 없고 코미디도 계속해서 실패한다고 언급했다. 리옹은 신승수 작가 겸 감독의 사회적 논평 시도에 비판적이었으며, 유일하게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요원과 박영규가 출연한 《주유소 습격 사건》에 대한 언급이었다고 말했다.
《Koreanfilm.org》의 V. 날디는 이 영화가 "멋지고, 세련되고, 재미있어 보이려고 너무 애쓴 나머지, 잘 흘러가는 각본이나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같은 기본기를 챙기는 것을 잊었다"고 평했다. 그러나 "모든 결점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는 꽤 무의미한 방식으로 여전히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으며, 특히 "몇몇 기억에 남는 순간을 만들어낸" 조연 배우들을 칭찬했다.
《BeyondHollywood.com》은 이 영화를 "그 이상이 되려는 허영심을 가진 코미디"라고 묘사했으며, 각본이 "야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주요 등장인물들을 "너무 단편적"이라고 지적하며, 《아프리카》가 "자신이 무엇인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확신하지 못하고, 결국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고 말했다. 신승수 감독의 연출을 "능숙하지만, 특별한 것은 없다"고 평가했다.
《LoveHKFilm.com》은 《아프리카》가 "영화를 그럭저럭 즐겁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주요 발전"의 부족과 "단편적인 캐릭터"에 대해 언급하며, "《아프리카》는 가끔 재미있지만, 무의미한 오락물일 뿐이다"라고 결론 내렸다.
5.1. 긍정적 평가
5.2. 부정적 평가
앤서니 리옹은 《아프리카》에 대해 칭찬할 부분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 영화의 액션 시퀀스가 별 볼일 없고, 코미디도 계속해서 실패한다고 평가했다. 리옹은 또한 신승수 작가 겸 감독의 사회적 논평 시도에 비판적이었으며, 유일하게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이요원과 박영규가 출연한 《주유소 습격 사건》에 대한 언급이었다고 말했다.
《Koreanfilm.org》의 V. 날디는 이 영화가 "멋지고, 세련되고, 재미있어 보이려고 너무 애쓴 나머지, 잘 흘러가는 각본이나 매력적인 등장인물과 같은 기본기를 챙기는 것을 잊었다"고 평했다. 그러나 "모든 결점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는 꽤 무의미한 방식으로 여전히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고 덧붙였으며, 특히 "몇몇 기억에 남는 순간을 만들어낸" 조연 배우들을 칭찬했다.
《BeyondHollywood.com》은 이 영화를 "그 이상이 되려는 허영심을 가진 코미디"라고 묘사했으며, 각본이 "야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히 강하지 않다"고 비판하며, 주요 등장인물들을 "너무 단편적"이라고 지적했다. 이 리뷰는 《아프리카》가 "자신이 무엇인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확신하지 못하고, 결국 아무것도 되지 못한다"고 말했으며, 신승수 감독의 연출을 "능숙하지만, 특별한 것은 없다"고 평가했다.
《LoveHKFilm.com》은 《아프리카》가 "영화를 그럭저럭 즐겁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지만, "주요 발전"의 부족과 "단편적인 캐릭터"에 대해 언급하며, "《아프리카》는 가끔 재미있지만, 무의미한 오락물일 뿐이다"라고 결론 내렸다.
6. 흥행
A.F.R.I.K.A.는 2002년 1월 11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하여 서울 9개 상영관에서 총 9,8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2002년 10월 17일 홍콩에서 소규모 개봉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