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시인)
1. 개요
안희연은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1986년 경기도 성남시에서 태어났으며, 잡지 기자로 활동하다가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5년에는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이 있다.
안희연 (시인)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이름 | 안희연 |
|---|---|
| 출생일 | 1986년 |
| 출생지 | 경기도 성남시 |
| 직업 | 작가 |
| 국적 | 대한민국 |
| 장르 | 시 |
수상
| 수상 내역 | 한국문학 미래작가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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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1986년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났다. 잡지 《대학내일》에서 문화 부분의 학생 리포터로 활동하며 영화 리뷰를 쓰고 영화제 취재를 다녔다.
3년 동안 각종 문예지의 시 부문 신인상 최종심에 꾸준히 이름을 올렸지만, 등단의 문턱에서 번번이 고배를 마시다가 2012년 창비신인시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2015년 제34회 신동엽문학상을 받았다.
3. 저서
=== 시집 ===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 (창비, 2015)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 (창비, 2020)
=== 산문집 ===
*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 (서랍의날씨, 2017)
3.1. 시집
* 《너의 슬픔이 끼어들 때》(창비, 2015): 소멸해가는 세계와 존재의 실상을 섬세한 관찰력으로 투시하면서 삶과 현실의 고통을 노래한 시집이다. 문학평론가 김수이는 안희연의 시가 “세계의 소멸과 존재의 몰락이 한꺼번에 진행되는 가장 어두운 세계의 흐릿한 삶 속에서 탄생한다”라고 말했다.
* 《여름 언덕에서 배운 것》(창비, 2020)
3.2. 산문집
《흩어지는 마음에게, 안녕》(서랍의날씨,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