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로페스 페르난데스
1. 개요
알베르토 로페스 페르난데스는 스페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팀을 거쳐 1992-93 시즌에 1군에 데뷔하여 주전 골키퍼로 활약하며 팀의 라 리가 3위 달성에 기여했다. 이후 바야돌리드로 이적하여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이끌었으며, 트로페오 리카르도 사모라를 수상했다. 2011년 레알 우니온 2군 감독을 시작으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 감독을 역임했으며, 2016년 바야돌리드 감독으로 복귀했다. 뛰어난 1대1 방어 능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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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Alberto López Fernández |
|---|---|
| 출생일 | 1969년 5월 20일 |
| 출생지 | 이룬, 스페인 |
| 키 | 1.82m |
| 포지션 | 골키퍼 |
| 유소년 클럽 | 1986: 둠보아 에구스키 1987: 레알 소시에다드 |
|---|---|
| 클럽 경력 | 1987–1993: 레알 소시에다드 B (48경기, 0골) 1987–1989: → 파사헤스 (임대) 1993–2006: 레알 소시에다드 (346경기, 0골) 2006–2009: 레알 바야돌리드 (43경기, 0골) |
| 총 출장수 | 437경기, 0골 |
| 국가대표팀 경력 | 1998–2001: 바스크 (4경기, 0골) |
| 감독 클럽 | 2011–2012: 레알 우니온 B 2013–2014: 알라베스 (수석 코치) 2014–2015: 알라베스 2016: 레알 바야돌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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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푸스코아도 출신 -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
크리스토발 발렌시아가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재단 기술로 "쿠튀르계의 건축가"라는 찬사를 받은 스페인 패션 디자이너로, 스페인 왕족을 위한 의상을 만들다 파리로 이주하여 독창적인 구조적 디자인으로 패션계를 장악하고 후대 디자이너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으며, 그의 유산을 기리는 박물관이 고향에 설립되고 그의 삶을 다룬 TV 시리즈가 제작되기도 했다. -
기푸스코아도 출신 -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는 스페인의 탐험가이자 초대 필리핀 총독으로, 1565년 필리핀 탐험대를 이끌어 세부와 마닐라를 정복하고 스페인 식민 통치를 시작했으며, 가톨릭 개종과 마닐라를 수도로 선포, 마닐라 갤리온 무역 창출에 기여했다. -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의 축구 감독 -
푸슈카시 페렌츠
푸슈카시 페렌츠는 1950년대 헝가리 축구 국가대표팀 "마법의 마자르"의 핵심 공격수이자 부다페스트 혼베드 FC와 레알 마드리드 CF에서 활약하며 레알 마드리드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서도 유러피언컵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FIFA 푸슈카시상의 이름으로 그의 업적이 기려진다. -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의 축구 감독 -
마우리시오 펠레그리노
아르헨티나 축구 선수 출신 감독인 마우리시오 펠레그리노는 선수 시절 유럽 명문 클럽에서 뛰며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고, 은퇴 후에는 감독으로서 데포르티보 알라베스를 코파 델 레이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
레알 소시에다드 B의 축구 선수 -
헤수스 마리아 사모라
헤수스 마리아 사모라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15시즌 동안 활약하며 팀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한 후 은퇴 후에는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코치와 단장직을 역임한 스페인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이자 감독이다. -
레알 소시에다드 B의 축구 선수 -
미켈 곤살레스 마르티네스
미켈 곤살레스 마르티네스는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 팀에서 성장하여 1군 주전으로 활약하며 팀의 라 리가 승격과 UEFA 챔피언스 리그 진출에 기여했고, 레알 사라고사와 AEK 라르나카를 거쳐 AEK 라르나카 소속으로 키프로스 슈퍼컵에서 우승한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알베르토 로페스 페르난데스는 바스크 이룬 출신의 레알 소시에다드 선수였다. 1992-93 시즌 막판에 1군 데뷔전을 치렀으며, 하비에르 유베로 골키퍼의 후보 선수였다. 1993-94 시즌부터 7년 동안 주전으로 활약하며 라 리가에서 단 7경기만 결장했다. 1997-98 시즌에는 소속팀이 3위를 기록하는데 기여했으며, 38경기에 출전해 37골만 실점했다.
2001-02 시즌부터 산더르 베르터르펠트와 주전 경쟁을 벌였다. 이 시즌에 18경기에 출전했으나, 2002-03 시즌에는 베르터르펠트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며 팀의 준우승에 기여하지 못했다.
아시에르 리에스고의 부상으로 입지를 잃은 후, 세군다 디비시온의 바야돌리드와 1년 계약을 맺었다. 2006-07 시즌에는 바야돌리드의 1부 리그 승격을 이끌며, 36경기에서 29골만 실점해 트로페오 리카르도 사모라를 수상했다.
2007-08 시즌에는 세르히오 아셍호의 후보 골키퍼로 활동했고, 200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한 후 40세의 나이로 은퇴했다.
2.1. 레알 소시에다드
바스크 레알 소시에다드 출신 로페스는 이룬에서 태어났으며, 1992-93 시즌 막판에 1군 신고식을 치렀다. 당시 그는 불안정한 하비에르 유베로 골키퍼의 후보 선수였다. 1993-94 시즌부터 그는 붙박이 주전으로 도약해 7년 동안 라 리가에서 단 7경기만을 결장했다. 이 기간에 소속 구단은 1997-98 시즌에 3위를 기록했는데, 로페스는 이 시즌에 38경기에 출전해 37골만 내주었다.
2001-02 시즌부터 로페스는 신입생 산더르 베르터르펠트 골키퍼와 주전 경쟁을 했다. 그는 그 시즌에 18경기에 출전했지만, 2002-03 시즌에는 네덜란드인에게 골문 자리를 내주며 준우승에 기여하지 못했다.
2.2. 바야돌리드
아시에르 리에스고의 부상으로 로페스는 입지를 완전히 잃었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바야돌리드와 1년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 2006-07 시즌에 그는 바야돌리드가 3년 만의 1부 리그 복귀를 견인했고, 36경기에서 29골만 내주어 트로페오 리카르도 사모라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듬해에는 후보 수문장으로, 그보다 20세 아래인 유망주 세르히오 아셍호의 후보를 맡았고, 200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는데, 그는 40세가 되는 이 시점에 현역에서 은퇴했다.
3. 감독 경력
로페스는 2011년에 레알 우니온의 2군 감독을 맡으며 감독일을 시작했다. 2년 후, 그는 알라베스로 이적해 후안 카를로스 망디아 감독을 보좌했고, 2부 리그에서 감독일도 맡았으며, 소속 구단의 2부 리그 잔류를 이끌었다.
2015년 6월 12일, 소속 구단의 잔류를 또다시 이끈 후 로페스는 멘디소로차를 떠났다. 그는 53번의 리그 경기에서 알라베스를 지도해 19승 14무 20패를 기록했다.
2016년 4월 26일, 로페스는 미겔 앙헬 포르투갈 감독을 해임한 바야돌리드로 복귀했다.
5.1. 선수
바스크 자치 공동체 레알 소시에다드 유소년 시스템 출신인 로페스는 이룬에서 태어났으며, 1992-93 라 리가 시즌 막바지에 1군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하비에르 유베로가 들쑥날쑥한 활약을 보이면서 그 해 대부분을 벤치에서 보냈다. 이후 1993-94 라 리가부터 부동의 주전으로 자리 잡았으며, 다음 7년 동안 단 7번의 라 리가 경기에만 결장했다. 1997-98 라 리가 시즌에는 레알 소시에다드가 3위를 차지했는데, 로페스는 38경기에 모두 출전하여 37골을 내줬다.
2001-02 라 리가부터 로페스는 새로 영입된 산데르 베스테르벨트와 주전 경쟁을 해야 했다. 그는 해당 시즌에 18경기에 출전했지만, 네덜란드 선수가 준우승팀의 주전으로 활약한 다음 시즌인 2002-03 라 리가에는 단 1경기만 출전했다.
아시에르 리에스고가 레알 소시에다드의 또 다른 유소년 선수로 등장한 후, 로페스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고 여겨졌고, 세군다 디비시온의 레알 바야돌리드에 1년 계약으로 합류했다. 2006-07 시즌에는 팀이 3년 만에 1부 리그로 복귀하는 데 기여했고, 사모라 트로피를 수상했다. (36경기 출전, 29골 득점)
2007-08 시즌 라리가에는 백업 선수로 활동하며, 20년이나 어린 세르히오 아센호를 키우는 데 도움을 주었으며, 2009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한 후, 40세의 나이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