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붓털쥐
1. 개요
앙골라붓털쥐는 앙골라에 서식하는 쥐의 일종이다. 털은 짙은 색이며 뻣뻣하고, 짧은 다리와 뚱뚱한 몸을 가지고 있으며, 녹빛배붓털쥐보다 가늘고 길다. 꼬리 길이는 약 75mm이며, 수컷과 암컷 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원래 녹빛배붓털쥐로 분류되었으나, 2000년 연구를 통해 별도의 종으로 분류되었으며, 학명은 Lophuromys angolensis이다.
2. 특징
털은 짙은 색을 띠며 질감이 뻣뻣하다. 짧은 다리에 전체적으로 뚱뚱한 몸을 갖고 있다. 그러나 녹빛배붓털쥐보다 좀더 가늘고 길다. 꼬리 길이는 평균 75mm로 녹빛배붓털쥐보다 6mm 더 길다. 수컷과 암컷이 약간 차이가 나는 성적 이형성을 보여 주며, 몸무게가 45~90g로 녹빛배붓털쥐 평균 몸무게의 약 80%이다.
앙골라붓털쥐는 녹빛배붓털쥐보다 주둥이가 좀더 가늘고 짧으며, 두개골이 약간 좁고 상하악 치열공이 좀다 가늘고 약간 짧다. 안와 사이의 폭이 가장 짧고 후비공 폭이 가장 큰 것을 제외하면 두개골의 모두 치수가 녹빛배붓털쥐와 안소르게붓털쥐보다 약간 작고, 윗쪽 앞니는 녹빛배붓털쥐와 안소르게붓털쥐의 크기와 같다.
2.1. 형태
털은 짙은 색을 띠며 질감이 뻣뻣하다. 짧은 다리에 전체적으로 뚱뚱한 몸을 갖고 있다. 그러나 녹빛배붓털쥐보다 좀더 가늘고 길다. 꼬리 길이는 평균 75mm이다. 성적 이형성이 거의 없다. 몸무게는 45~90g이다.
앙골라붓털쥐는 녹빛배붓털쥐보다 주둥이가 좀더 가늘고 짧으며, 두개골이 약간 좁고 상하악 치열공이 좀다 가늘고 약간 짧다. 안와 사이의 폭이 가장 짧고 후비공 폭이 가장 큰 것을 제외하면 두개골의 모두 치수가 녹빛배붓털쥐와 안소르게붓털쥐보다 약간 작고, 윗쪽 앞니는 녹빛배붓털쥐와 안소르게붓털쥐의 크기와 같다.
2.2. 두개골 및 치아
앙골라붓털쥐는 녹빛배붓털쥐보다 주둥이가 좀더 가늘고 짧으며, 두개골이 약간 좁고 상하악 치열공이 좀다 가늘고 약간 짧다. 안와 사이의 폭이 가장 짧고 후비공 폭이 가장 큰 것을 제외하면 두개골의 모두 치수가 녹빛배붓털쥐와 안소르게붓털쥐보다 약간 작고, 윗쪽 앞니는 녹빛배붓털쥐와 안소르게붓털쥐의 크기와 같다.
3. 분류학
원래는 녹빛배붓털쥐로 기술했지만, 2000년 페르하헌(Walter Verheyen)과 디역스(Theo Diercxk), 훌셀만스(Jan Hulselmans)의 연구를 통해 별도의 종으로 처음 기술되었다. 이 종은 Lophuromys sikapusi로 분류되었으나, 연구를 통해 Lophuromys angolensis로 명명되었다.
3.1. 분류 역사
원래는 녹빛배붓털쥐로 기술되었지만, 2000년 페르하헌(Walter Verheyen)과 디역스(Theo Diercxk), 훌셀만스(Jan Hulselmans)의 연구를 통해 별도의 종으로 처음 기술되었다. 이 종은 Lophuromys sikapusi로 분류되었으나, 연구를 통해 Lophuromys angolensis로 명명되었다.
3.2. 학명
녹빛배붓털쥐로 기술했지만, 2000년 페르하헌(Walter Verheyen)과 디역스(Theo Diercxk), 훌셀만스(Jan Hulselmans)의 연구를 통해 별도의 종으로 처음 기술되었다. 이 종은 Lophuromys angolensis로 명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