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츠 오브 바이올런스
1. 개요
액츠 오브 바이올런스는 2018년에 개봉한 미국의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클리블랜드에 사는 맥그리거 형제는 약혼녀가 납치되자 그녀를 구출하기 위해 범죄 조직과 맞서 싸운다. 형사 에이버리의 도움을 받지만, 부패한 경찰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다. 영화는 액션 장면과 함께 복수극을 그리지만, 평론가들로부터 좋지 않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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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제 | Acts of Violence |
|---|---|
| 감독 | 브렛 도노후 |
| 각본 | 니콜라스 아론 메자나토 |
| 제작 | 랜드럴 에밋 조지 펄라 앤서니 코리 마크 스튜어트 |
| 출연 | 브루스 윌리스 콜 하우저 숀 애슈모어 애슈턴 홈즈 멜리사 볼로나 소피아 부시 마이크 엡스 |
| 음악 | 제임스 T. 세일 |
| 촬영 | 에드 루커스 |
| 편집 | 라이언 이스턴 프레더릭 워델 |
| 제작사 | 그라인드스톤 엔터테인먼트 그룹 에밋/펄라/오아시스 필름스 인지니어스 미디어 하이랜드 미디어 그룹 |
| 배급사 | 라이온스게이트 프리미어 (미국) 파인 필름스 (일본) |
| 개봉일 | 2018년 1월 12일 (미국) |
| 상영 시간 | 88분 |
| 국가 | 미국 |
| 언어 | 영어 |
| 흥행 수입 | 386,790 달러 |
| 감독 | 브렛 도노후 |
|---|---|
| 각본 | 니콜라스 아론 메자나토 |
| 촬영 감독 | 에드 루커스 |
| 편집 | 라이언 이스턴 프레더릭 워델 |
| 음악 | 제임스 T. 세일 |
| 제작자 | 랜드럴 에밋 조지 펄라 앤서니 코리 마크 스튜어트 |
|---|---|
| 제작 총괄 | 헨리 윈터스턴 아리아네 프레이저 델핀 페리에 웨인 마크 갓프리 로버트 존스 배리 브루커 스탠 와트리브 브랜든 K. 호건 마틴 와일리 밴스 오언 테드 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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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스릴러 영화 -
디스트로이어 (2018년 영화)
2018년 영화 《디스트로이어》는 카린 쿠사마 감독이 연출하고 니콜 키드먼이 갱단에 잠입했던 LAPD 형사 에린 벨 역을 맡아 열연한 범죄 스릴러 영화로,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첫 상영 후 니콜 키드먼은 골든 글로브상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
2018년 스릴러 영화 -
호텔 아르테미스
2018년에 개봉한 드류 피어스 감독의 SF 액션 스릴러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를 배경으로 범죄자들을 위한 비밀 병원인 '호텔 아르테미스'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조디 포스터, 스털링 K. 브라운, 소피아 부텔라, 제프 골드블럼 등이 출연했다. -
2018년 영화 -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케빈 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뉴욕대학교 교수 레이첼 추와 싱가포르 재벌 닉 영의 로맨스를 통해 싱가포르 상류층의 화려한 세계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아시아계 배우들의 출연과 흥행 성공, 그리고 캐스팅 및 문화 묘사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
2018년 영화 -
버닝 (2018년 영화)
이창동 감독의 2018년 영화 《버닝》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단편소설 〈헛간을 태우다〉를 모티브로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주연으로 소설가를 꿈꾸는 청년 종수와 어린 시절 친구 해미, 수상한 남자 벤의 미스터리하고 불확실한 이야기를 그리며 칸 영화제에서 주목받고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국제적인 인정을 받았다. -
미국의 액션 스릴러 영화 -
에어 포스 원 (영화)
해리슨 포드 주연의 영화 《에어 포스 원》은 테러리스트에게 납치당한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에서 생존을 위해 테러리스트들과 맞서 싸우는 액션 스릴러 영화이다. -
미국의 액션 스릴러 영화 -
스카이라인 (영화)
《스카이라인》은 2010년 개봉한 외계 생명체 침공을 배경으로 로스앤젤레스에서 벌어지는 인류의 사투를 그린 미국 공상과학 영화이며, 저예산 영화임에도 시각 효과로 주목받았고, 속편들을 제작하며 시리즈를 이어나갔다.
2. 줄거리
클리블랜드에 사는 맥그리거 형제 중 데클런과 브랜든은 군 복무 경험과 무기 관련 지식을 갖추고 있다. 막내 로만은 여자친구 미아와 약혼한 상태이다. 총각 파티 중 미아는 지역 거물 맥스 리빙스턴의 성매매 조직원 빈스와 프랭크에게 모욕을 당하고, 그들은 미아를 납치해 보스에게 데려간다.
미아는 납치 전 로만에게 음성 메시지를 남기고, 로만은 데클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데클란은 112에 신고한다. 미아의 휴대폰 나의 찾기 기능으로 형제들은 미아가 갇힌 것으로 의심되는 집을 급습하지만, 미아는 없다. 형제들은 형사 제임스 에이버리에게 도움을 약속받지만, 사건에 개입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는다. 데클란은 이를 거부하고, 세 형제는 군용 방탄 조끼와 무기를 챙겨 미아 구출에 나선다.
형제들은 리빙스턴이 납치한 여성들을 라스베이거스로 보내기 전 숨겨두는 창고를 급습하여 미아와 다른 여성들을 구출한다. 집으로 돌아온 형제들은 브랜든의 아내 제사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리빙스턴 일당이 공격해오고, 브랜든은 즉사하지만 데클란은 리빙스턴의 부하들을 모두 죽인다. 리빙스턴은 도망친다.
데클란과 로만은 체포되지만, 리빙스턴은 풀려난다. 에이버리는 형사직을 사임하고 리빙스턴의 은신처로 가 그를 사살한다.
3. 등장인물
3.1. 맥그레거 형제와 주변 인물
이 영화는 클리블랜드에 사는 맥그리거 형제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데클런과 브랜든은 군 복무 경험과 무기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다. 데클란은 과거의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브랜든은 돌봐야 할 가족이 있으며, 미아와 로만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제임스 에이버리 형사는 맥스 리빙턴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려 하지만, 합법적인 증거를 찾지 못하고 경찰 부패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3.2. 범죄 조직 및 관련 인물
마이크 엡스가 연기한 맥스 리빙턴은 클리블랜드 지역 범죄 조직의 대부이다. 그는 카르펜타닐을 이용하여 여자들을 마약에 중독시킨 뒤 인신매매하는 악랄한 범죄를 저지른다. 리빙턴의 부하로는 빈스와 프랭크가 있으며, 이들은 총각 파티 중이던 미아를 납치해 리빙턴에게 데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