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듈레이터
1. 개요
언듈레이터는 전하를 띤 입자가 주기적인 자기장 배열을 통과할 때 방출되는 전자기파를 생성하는 장치이다. 1947년 비탈리 긴즈부르크가 언듈레이터의 이론적 가능성을 제시했고, 줄리안 슈윙거는 계산을 간소화하는 데 기여했다. 1952년, 스탠퍼드 대학교의 한스 모츠와 동료들이 최초의 언듈레이터를 시연하여 가시광선에서 밀리미터파에 이르는 넓은 주파수 범위를 생성하는 인공 간섭 적외선 복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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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파 -
자외선
자외선은 요한 빌헬름 리터가 발견한 보이지 않는 광선으로, 인체에 긍정적, 부정적 영향을 모두 미치며,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오존층 감소로 인해 자외선 지수가 증가하여 주의가 요구된다. -
전자기파 -
지향성 에너지 무기
지향성 에너지 무기는 전자기파, 입자 빔, 음파 에너지를 집중시켜 목표물을 타격하는 무기로, 레이저, 마이크로파 등 다양한 형태로 개발되고 있으나 인체 위해성 및 윤리적 문제, 국제법 위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2. 역사
1947년 러시아 물리학자 비탈리 긴즈부르크가 언듈레이터 제작이 이론적으로 가능함을 제시했고, 1949년 줄리안 슈윙거는 관련 계산을 베셀 함수로 축소하는 논문을 발표했다. 당시에는 디지털 컴퓨터를 사용하기 어려웠으므로, 설계 방정식을 푸는데 베셀 함수 표가 중요하게 활용되었다.
스탠퍼드 대학교의 한스 모츠와 그의 동료들은 1952년에 최초로 언듈레이터를 시연했다. 이 장치는 최초로 인공적인 간섭성 적외선 복사를 생성했으며, 가시광선에서 밀리미터파까지의 전체 주파수 범위를 생성할 수 있었다.
2.1. 언듈레이터의 이론적 제시
1947년, 러시아 물리학자 비탈리 긴즈부르크는 언듈레이터 제작이 이론적으로 가능함을 제시하였다. 1949년, 줄리안 슈윙거는 관련 계산을 베셀 함수로 축소하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당시 디지털 컴퓨터를 사용하기 어려웠으므로, 설계 방정식을 푸는 데 베셀 함수 표가 중요하게 활용되었다.
2.2. 줄리안 슈윙거의 기여
줄리안 슈윙거는 1949년에 언듈레이터 관련 계산을 베셀 함수로 줄이는 유용한 논문을 발표했는데, 이 함수에 대한 표가 있었다. 당시 대부분의 학자들은 디지털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설계 방정식을 푸는 데 중요했다.
2.3. 최초의 언듈레이터 구현
비탈리 긴즈부르크는 1947년 논문에서 언듈레이터를 이론적으로 제작할 수 있음을 보였다. 1949년 줄리안 슈윙거는 필요한 계산을 베셀 함수 표를 이용하여 줄이는 유용한 논문을 발표했다. 당시 대부분의 학자들은 디지털 컴퓨터를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는 설계 방정식을 푸는 데 중요했다.
스탠퍼드 대학교의 한스 모츠와 그의 동료들은 1952년에 최초의 언듈레이터를 시연했다. 이 장치는 최초의 인공적인 간섭성 적외선 복사를 생성했으며, 가시광선에서 밀리미터파까지의 전체 주파수 범위를 생성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