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크 바론도
1. 개요
에리크 바론도는 과테말라의 경보 선수이다. 그의 동생 베르나르도 바론도와 사촌 호세 바론도 또한 과테말라 국가대표 경보 선수이며, 2013년 8월 과테말라 여자 국가대표 경보 선수 미르나 오르티스와 결혼했다.
에리크 바론도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본명 | Érick Bernabé Barrondo García |
|---|---|
| 로마자 표기 | Erikkŭ Pernabe Barondo García |
| 국적 | 과테말라 |
| 출생일 | 1991년 6월 14일 |
| 출생지 | 과테말라 산크리스토발베라파스 |
| 신장 | 172cm |
| 체중 | 60kg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바론도 (2023년)
선수 정보
| 종목 | 육상 |
|---|---|
| 세부 종목 | 경보 |
| 코치 | 찬 마타, 디에고 카브레라, 미노르 오르티스 |
| 최고 기록 (경보 20km) | 1시간 18분 25초 (2012년) |
| 최고 기록 (경보 50km) | 3시간 41분 09초 (2013년) |
메달 기록
| 올림픽 | 은메달, 2012 런던, 20km 경보 |
|---|---|
| 팬아메리칸 게임 | 금메달, 2011 과달라하라, 20km 경보 은메달, 2015 토론토, 50km 경보 |
| 중앙아메리카·카리브해 경기 대회 | 금메달, 2014 베라크루스, 50km 경보 은메달, 2018 바랑키야, 20km 경보 |
| 볼리바르 경기 대회 | 금메달, 2013 트루히요, 20km 경보 |
| 북중미 선수권 대회 | 동메달, 2022 프리포트, 20km 경보 |
| 중앙아메리카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24 산살바도르, 20km 경보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알타베라파스주 출신 -
페르난도 로메오 루카스 가르시아
페르난도 로메오 루카스 가르시아는 과테말라의 군인 출신 정치인으로, 1978년부터 1982년까지 대통령을 지냈으며, 재임 기간 동안 인권 탄압과 정치적 폭력으로 비판받다가 쿠데타로 축출되어 망명 생활을 하다 사망했다. -
과테말라의 팬아메리칸 게임 금메달리스트 -
장 피에르 브롤
-
21세기 과테말라 사람 -
리고베르타 멘추
과테말라 내전 중 가족의 비극을 겪고 자서전을 통해 과테말라 원주민의 고통을 세계에 알린 리고베르타 멘추는 199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키체 마야 원주민 인권 운동가이자 유네스코 친선대사이다. -
21세기 과테말라 사람 -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베르나르도 아레발로는 과테말라의 정치인이자 사회학자로, 2024년부터 과테말라 대통령으로 재임 중이며, 2023년 대선에서 세밀라당 대통령 후보로 당선되어 부패 척결과 사회 개혁을 추진하고 대외적으로는 대만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니카라과 및 베네수엘라 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2. 개인사
에리크 바론도는 베르나르도 바론도와 호세 바론도를 가족으로 둔 과테말라 국가대표 경보 선수이며, 2013년 미르나 오르티스와 결혼했다.
2.2. 결혼
2013년 8월 과테말라 여자 국가대표 경보 선수인 미르나 오르티스와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