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크 뷔야르
1. 개요
에리크 뷔야르는 프랑스의 소설가이자 영화 감독이다. 역사적 사실에 허구를 가미한 소설을 주로 쓰며, 《대지의 슬픔》, 《그날의 비밀》 등의 작품이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시집 《Bois vert》를 출간했으며, 영화 연출을 통해 《새로운 삶》, 《걸어 다니는 남자》, 《마테오 팔코네》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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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서
2.1. 소설
에리크 뷔야르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허구를 가미한 소설들을 썼다.
* Le Chasseur (Éditions Michalon, 1999)
* Tohu (Éditions Léo Scheer, 2005)
* Conquistadors (Éditions Léo Scheer, 2009)
* La Bataille d’Occident (Actes Sud, 2012)
* Congo (Actes Sud, 2012)
* Tristesse de la terre (Actes Sud, 2014) 《대지의 슬픔》, 이재룡 옮김(열린책들, 2020)
* 14 juillet (Actes Sud, 2016)
* L'Ordre du jour (Actes Sud, 2017) 《그날의 비밀》, 이재룡 옮김(열린책들, 2019)
* La Guerre des pauvres (Actes Sud, 2019)
* Une Sortie Honorable (Actes Sud, 2022)
2.2. 시집
* Bois vert (Éditions Léo Scheer,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