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쿠바
1. 개요
에마뉘엘 쿠바는 프랑스의 탁구 선수이다.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프랑스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코르비용 컵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과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 프랑스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유럽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고, 프랑스 국내 선수권 대회 단식에서 4회 우승했다. 또한, 전국 복식에서 7번, 혼합 복식에서 4번 우승했다.
| 이름 | 에마뉘엘 쿠바 |
|---|---|
| 원어명 | Emmanuelle Coubat |
| 출생일 | 1970년 4월 1일 |
| 출생지 | 브장송 |
| 직업 | 탁구 선수 |
| 종목 | 탁구 |
|---|---|
| 메달 |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단체 동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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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여자 탁구 선수 -
왕샤오밍
왕샤오밍은 프랑스 국적의 탁구 선수로,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1992년과 1996년 하계 올림픽에 프랑스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
프랑스의 여자 탁구 선수 -
아녜스 르 라닉
아녜스 르 라닉은 프랑스 탁구 선수로,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
프랑스의 올림픽 탁구 참가 선수 -
왕샤오밍
왕샤오밍은 프랑스 국적의 탁구 선수로,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1992년과 1996년 하계 올림픽에 프랑스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
프랑스의 올림픽 탁구 참가 선수 -
시몽 고지
프랑스의 탁구 선수 시몽 고지는 2010년 유스 올림픽 동메달, 2016년 유럽 선수권 준우승을 기록했으며, 2019년 세계 선수권에서 쉬신을 꺾는 이변을 일으킨 바 있다. -
브장송 출신 -
샤를 푸리에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초기 사회주의 사상가인 샤를 푸리에는 상업의 폐해와 사회 모순을 비판하며 정념 인력 개념을 제시하고 팔랑주라는 공동체 사회를 구상했으며, 그의 사상은 공상적 사회주의로 분류되기도 하지만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쳐 현대 사회 사상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
브장송 출신 -
피에르조제프 프루동
피에르조제프 프루동은 19세기 프랑스의 사회주의 사상가이자 무정부주의자로, 사유 재산 제도를 비판하고 노동자 협동조합에 기반한 자유로운 사회를 옹호했으며, 반유대주의와 여성 차별적인 견해로 비판받았다.
2. 탁구 선수 경력
에마뉘엘 쿠바는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상드린 데리엔, 샤오밍 왕-드레쇼, 아그네스 르 라니크와 함께 프랑스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코르비용 컵(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과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 프랑스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유럽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에마뉘엘 쿠바는 1988년, 1992년, 1993년, 1996년에 프랑스 국내 선수권 대회 단식에서 4회 우승하였다. 또한, 7번의 전국 복식 타이틀(6번은 실비 플레잔과 함께)과 4번의 전국 혼합 복식 타이틀을 올리비에 마르무렉과 함께 획득했다.
2.1. 국제 대회 경력
에마뉘엘 쿠바는 1991년 세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상드린 데리엔, 샤오밍 왕-드레쇼, 아그네스 르 라니크와 함께 프랑스 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코르비용 컵(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과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 프랑스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유럽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