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그라칠레주머니쥐
1. 개요
에밀리아그라칠레주머니쥐는 주머니쥐과에 속하는 유대류의 일종이다. 학명은 Gracilinanus emiliae이다. 브라질과 콜롬비아에서 발견된다. 서식지 감소로 멸종 위협을 받고 있다. 1917년 토마스(Oldfield Thomas)가 처음 기술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909년 기재된 포유류 -
스토레이아프리카두더지쥐
-
1909년 기재된 포유류 -
검은머리올빼미원숭이
검은머리올빼미원숭이는 소규모 가족 단위로 생활하며 영역 다툼으로 공격적인 행동을 보이는 과식성 동물이고, 수컷이 새끼를 헌신적으로 돌보며, 브라질과 페루에서 다른 이름으로 불리고, 브라질열원충에 감염되기도 한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티티원숭이
티티원숭이는 신세계원숭이의 소형 영장류로, 다양한 털 색깔을 지니고 물가 숲에 서식하며, 일부일처제 가족 무리를 이루고, 과일을 주식으로 섭취하며, 듀엣 소리로 의사소통하고, 과거 *Callicebus* 속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는 세 개의 속으로 나뉘며 종 수가 증가하였다. -
올드필드 토머스가 명명한 분류군 -
다산저녁쥐
-
주머니쥐목 -
멕시코쇠주머니쥐
멕시코쇠주머니쥐는 멕시코와 중앙 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적갈색의 작은 유대류로, 다양한 환경에서 야행성 잡식 생활을 하며 나무 위에서 곤충과 과일을 먹고 굴이나 버려진 둥지를 이용해 생활하지만 서식지 감소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
주머니쥐목 -
붓꼬리주머니쥐
붓꼬리주머니쥐는 털이 많은 꼬리와 얼굴의 굵은 줄무늬가 특징인 중간 크기의 주머니쥐로, 볼리비아, 브라질,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등지의 열대 우림에 서식하며 삼림 벌채와 인간의 정착으로 위협받고 있는 주머니쥐과 *Glironia* 속의 유일한 종이다.
목차
본문 내용을 불러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