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코 가로초
1. 개요
엔리코 가로초는 펜싱 선수이다. 다니엘레 가로초 또한 펜싱 선수이다.
엔리코 가로초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2016년 파리 월드컵 당시의 가로초
| 원어명 | Enrico Garozzo |
|---|---|
| 국적 | 이탈리아 |
| 출생일 | 1989년 6월 21일 (34세) |
| 출생지 | 이탈리아 카타니아 |
| 신장 | 190cm |
| 체중 | 70kg |
선수 정보
| 국가 | 이탈리아 |
|---|---|
| 종목 | 펜싱 |
| 주종목 | 에페 |
| 사용 손 | 오른손 |
| 소속팀 | CS 카라비니에리 |
| 코치 | 도메니코 파티 안드레아 칸디아니 |
랭킹
| 최고 랭킹 | 3위 (2014-15 시즌) |
|---|
주요 대회
메달 기록
| 은메달 | 2016 리우데자네이루 에페 단체전 |
|---|---|
| 동메달 | 2014 카잔 에페 단체전 |
| 은메달 | 2016 토룬 에페 단체전 |
| 동메달 | 2018 노비사드 에페 단체전 |
| 동메달 | 2019 뒤셀도르프 에페 단체전 |
| 은메달 | 2009 베오그라드 에페 단체전 |
| 동메달 | 2013 메르신 에페 개인전 |
| 은메달 | 2010 그단스크 에페 개인전 |
| 금메달 | 2008 아치레알레 에페 개인전 |
| 금메달 | 2009 벨파스트 에페 단체전 |
| 금메달 | 2008 암스테르담 에페 단체전 |
| 은메달 | 2006 태백 에페 개인전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시칠리아주 출신 스포츠인 -
로셀라 피아밍고
로셀라 피아밍고는 이탈리아의 펜싱 선수로, 에페 종목에서 활약하며 세계 선수권 대회 금메달과 올림픽 은메달 및 금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
시칠리아주 출신 스포츠인 -
다니엘레 가로초
다니엘레 가로초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펜싱 선수로, 플뢰레 종목에서 활동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플뢰레 개인전 금메달, 2021년 도쿄 올림픽 은메달, 2022년 유럽 펜싱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획득했다. -
2013년 지중해 게임 펜싱 참가 선수 -
발레리오 아스프로몬테
발레리오 아스프로몬테는 이탈리아의 플뢰레 펜싱 선수로, 2012년 런던 올림픽 단체전 은메달을 포함하여 세계 선수권 대회, 유럽 선수권 대회, 그랑프리, 월드컵 등 다수의 국제 대회에서 입상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
2013년 지중해 게임 펜싱 참가 선수 -
로셀라 피아밍고
로셀라 피아밍고는 이탈리아의 펜싱 선수로, 에페 종목에서 활약하며 세계 선수권 대회 금메달과 올림픽 은메달 및 금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
지중해 게임 펜싱 메달리스트 -
조반나 트릴리니
조반나 트릴리니는 이탈리아의 은퇴한 펜싱 선수로, 올림픽 금메달 4개, 세계 선수권 금메달 9개를 포함하여 다수의 메달을 획득했으며, 2008년 이탈리아 공화국 공로훈장 대십자훈장을 수훈했다. -
지중해 게임 펜싱 메달리스트 -
발렌티나 베찰리
발렌티나 베찰리는 이탈리아의 플뢰레 펜싱 선수이자 정치인으로, 올림픽 플뢰레 개인전 3연패를 달성하고 총 9개의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으며, 세계 펜싱 선수권 대회에서 16개의 금메달을 획득하고 이탈리아 의회 의원과 체육 담당 내각 차관을 역임했다.
2. 개인사
엔리코 가로초는 펜싱 선수 집안 출신이다.
2.1. 가족
동생인 다니엘레 가로초 또한 펜싱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