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군 (1948년 선거구)
1. 개요
여주군은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여주군 전 지역을 관할하던 대한민국의 옛 선거구이다. 1963년 양평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여주군·양평군 선거구가 되면서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원용한, 김의준, 박주운이 있다.
여주군 (1948년 선거구) - [선거구 정보]에 관한 문서
선거구 정보
| 이름 | 여주군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경기도 |
| 연도 | 1948년 |
| 폐지 | 1963년 |
| 유형 | 국회 |
| 이후 선거구 | 여주군·양평군 |
| 의원 수 | 1인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여주시의 정치 -
여주시·양평군
-
여주시의 정치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의회
-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군포시 (1996년 선거구)
군포시 선거구는 1996년 신설되어 2016년 인구 증가로 분구되기 전까지 존속했던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구로, 유선호, 김부겸, 이학영 의원을 배출했다. -
경기도의 폐지된 선거구 -
고양시 덕양구 갑
고양시 덕양구 갑은 제16대 총선을 위해 고양시 덕양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선거구로, 덕양구 일부 지역을 관할하다가 일산동구 식사동 편입 후 고양시 갑 선거구로 재편되어 폐지되었으며, 곽치영, 유시민, 손범규, 심상정 등이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
196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단양군 (선거구)
단양군 선거구는 1948년 신설되어 1963년 제천군과 통합 폐지될 때까지 5번의 국회의원 선거를 치렀으며, 조종승, 장영근, 조종호 등이 당선되었다. -
1963년 폐지된 대한민국 선거구 -
고창군 갑
고창군 갑은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위해 신설되어 고창군 지역을 관할했으며, 1963년 선거구 통합으로 폐지되었고 김영동, 김수학, 정세환, 류진 등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했다.
목차
2. 역사
1948년 제헌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여주군 전 지역을 관할하는 선거구로 신설되었다. 1963년 제6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양평군 선거구와 통합되어 여주군·양평군 선거구를 이루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헌 국회의원 선거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의원 선거 당시 경기도 여주군에서 실시된 선거에서는 대동청년단 소속 원용한 후보가 66.6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원용한 후보는 21,967표를 획득하였으며, 무소속 조용택 후보는 10,991표(33.34%)를 얻었다. 대한독립청년단 구종일 후보는 표를 얻지 못했다.
4.2. 제2대 국회의원 선거 (1950년)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김의준 후보가 49.0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김의준 | 무소속 | 15,978 | 49.05 |
| 오덕섭 | 무소속 | 4,176 | 12.82 |
| 원용한 | 일민구락부 | 4,094 | 12.56 |
| 원도희 | 무소속 | 4,086 | 12.54 |
| 이종택 | 무소속 | 1,793 | 5.50 |
| 강신상 | 대한여자국민당 | 1,362 | 4.18 |
| 임용상 | 무소속 | 1,083 | 3.32 |
| | || 32,572 || 100 |
4.3. 제3대 국회의원 선거 (1954년)
1954년 대한민국 제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무소속 김의준 후보가 47.15%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4.4. 제4대 국회의원 선거 (1958년)
4.5. 제5대 국회의원 선거 (1960년)
1960년 제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박주운 후보가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 박주운 | 민주당 | 20,969 | 54.66% |
| 이봉구 | 무소속 | 9,934 | 25.89% |
| 김창한 | 무소속 | 4,982 | 12.98% |
| 신충현 | 무소속 | 2,475 | 6.45% |
| 김의준 | 무소속 | 0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