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대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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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문
영동 대각사(大覺寺)는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난곡리 523-1 (황간동로 284-28)에 위치한 사찰입니다. 1996년 4월 15일에 영동군의 향토유적 제7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역사 및 특징:
- 원래 이름은 대각사였으나, 사찰이 위치한 지장산의 이름을 따서 지장사로 개명했습니다.
- 1898년 3월 15일 오낭송당(속명 최일하) 보살이 토굴에 석불을 모시고 예불을 드리면서 창건되었습니다.
- 창건 당시 모셔진 석불은 현재도 대웅전 내에 봉안되어 있습니다.
- 대한불교 선각종에 소속되어 있으며, 현재는 대한불교 선교종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새롭게 명부시왕전을 건립하여 지장보살 도량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지장사는 여러 차례 위치를 옮겨 현재의 위치에 자리 잡았습니다.
주요 건물:
- 대웅전
- 삼성각
- 요사채
찾아가는 길:
- 주소: 충북 영동군 황간면 난곡리 523-1 (황간동로 284-28)
- 전화: 043-745-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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