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중학교 (인천)
1. 개요
영흥중학교 (인천)는 1964년 12월 12일 설립 인가받은 중학교이다. 2012년 3월 2일 인천영흥고등학교가 개교하였으며, 같은 해 중학교 신입생 39명이 입학했다. 2023년 1월 5일 기준 중학교는 총 2,52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 이름 | 영흥중학교 |
|---|---|
| 한자 표기 | 靈興中學校 |
| 영문 표기 | Youngheung Middle School |
| 교훈 | 성실 |
|---|---|
| 개교 | 1965년 |
| 설립 형태 | 공립 |
| 교장 | 김병훈 |
| 위치 |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동로 107 (내리) |
| 학생 수 | 118 명 (2023년 5월 1일 기준) |
| 교직원 수 | 17 명 (2023년 5월 1일 기준) |
| 상징 | 교목: 은행나무, 교화: 장미 |
| 관할 관청 |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 |
| 웹사이트 | 영흥중학교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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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인천광역시)의 중학교 -
연평중학교
연평중학교는 1947년 강령농업중학교로 개교하여 1966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99년 초·중·고등학교를 통합하였고, 2023년 제35대 이형자 교장이 취임하였다. -
옹진군 (인천광역시)의 중학교 -
백령중학교
1955년 개교한 백령중학교는 백령고등학교와 함께 운영되며 학칙 및 교명 변경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고, 2023년 1월까지 총 5,995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대한민국 중학교이다. -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1965년 개교 -
판동초등학교
판동초등학교는 삼승국민학교 원남분교장으로 설립 인가 후 판동국민학교로 개교하였으며, 삼승초등학교와 통합되어 6학급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
1965년 개교 -
회인중학교
회인중학교는 1965년 개교하여 1971년 9학급 증설 인가를 받았고, 2019년 회인초등학교와 통합되어 초·중 통합운영학교로 운영되고 있으며, 교육 환경 개선 사업과 특수학급 신설을 거쳐 2022년 9월 기준 제27대 이복례 교장이 재직 중인 대한민국 중학교이다.
2. 학교 연혁
2.1. 중학교
1964년 12월 12일 영흥중학교가 설립 인가되었다. 2012년 3월 2일 신입생 39명이 입학하였고, 2015년 2월 13일 41명이 졸업하여 총 2,13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2018년 9월 1일 김병훈 교장이 취임하였으며, 2023년 1월 5일 40명이 졸업하여 총 2,52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2023년 3월 2일 신입생 51명이 입학하였다.
2.1.3. 2020년대
2018년 9월 1일: 김병훈 교장이 취임하였다.
2023년 1월 5일: 제56회 졸업생 40명을 배출하여, 총 2,52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2023년 3월 2일: 신입생 51명이 입학하였다.
2.2. 고등학교
2012년 3월 2일 인천영흥고등학교가 개교하였다. 2015년 2월 13일 첫 졸업생을 배출하였고, 2023년 1월 5일 제9회 졸업식을 통해 총 321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2023년 3월 2일에는 고등학교 신입생 40명이 입학하였다.
2.2.1. 개교 및 초기
2012년 3월 2일 인천영흥고등학교가 개교하면서 신입생(고등학교) 35명이 입학하였다. 2015년 2월 13일에는 고등학교 제1회 졸업생 35명이 배출되었다.
2.2.2. 2020년대
2023년 1월 5일: 중학교 제56회 졸업, 40명 졸업(총 2,529명), 고등학교 제9회 졸업, 30명 졸업 (총 321명)
2023년 3월 2일: 중학교 51명, 고등학교 40명 입학
3. 학교 동문
틀은 학교 동문 섹션에 적합하지 않은 템플릿이므로 제거해야 합니다. 주어진 source에는 동문에 대한 정보가 없으므로, 내용을 추가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섹션 내용을 비워두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