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뵈레 쇠렌센
1. 개요
오드 뵈레 쇠렌센은 노르웨이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대표 선발전인 멜로디 그랑프리에 여러 번 참가했다. 1968년 "Jeg har aldri vært så glad i noen som deg"로 우승했으나, 클리프 리처드의 "Summer Holiday" 표절 의혹으로 참가가 취소되었다. 2위 곡이었던 "스트레스"가 대신 유로비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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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멜로디 그랑프리 참가
오드 뵈레 쇠렌센은 노르웨이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대표 선발전인 멜로디 그랑프리에 여러 번 참가했다.
| 연도 | 노래 | 결선 순위 |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순위 |
|---|---|---|---|
| 1964 | "La meg være ung" * | 3위 | |
| 1968 | "스트레스" | 2위 | 13위 |
| 1968 | "Jeg har aldri vært så glad i noen som deg" | 1위 | |
| 1969 | "Lena" | 2위 | |
| 1971 | "Ironside" * | 2위 | |
| 1977 | "Make love, not war" | 6위 |
* * 오드 뵈레 쇠렌센 & The Cannons
* 이 곡의 작곡가인 카리 네르가르드는 우승했지만, 클리프 리처드의 "Summer Holiday"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아 NRK의 조사 전에 출품이 취소되었다. 2위 곡인 "스트레스"가 대신 출전했다.
* * 얀 에리크 베른첸과 함께
2.1. 참가곡 목록
다음은 오드 뵈레 쇠렌센이 멜로디 그랑프리에서 선보인 곡 목록이다.
| 연도 | 노래 | 결선 순위 |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순위 |
|---|---|---|---|
| 1964 | "La meg være ung" * | 3위 | |
| 1968 | "스트레스(Stress)" | 2위 | 13위 |
| 1968 | "Jeg har aldri vært så glad i noen som deg" | 1위 | |
| 1969 | "Lena" | 2위 | |
| 1971 | "Ironside" * | 2위 | |
| 1977 | "Make love, not war" | 6위 |
* * 오드 뵈레 쇠렌센 & The Cannons
* 이 곡의 작곡가인 카리 네르가르드는 우승했지만, 클리프 리처드의 "Summer Holiday"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아 NRK의 조사 전에 출품이 취소되었다. 2위 곡인 "스트레스"가 대신 출전했다.
* * 얀 에리크 베른첸과 함께
2.2. 1968년 표절 논란
오드 뵈레 쇠렌센은 1968년 "Jeg har aldri vært så glad i noen som deg"라는 곡으로 멜로디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그러나 이 곡은 클리프 리처드의 "Summer Holiday"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NRK는 조사에 착수했고, 결국 표절 의혹을 확인하여 오드 뵈레 쇠렌센의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참가를 취소했다. 대신 2위 곡이었던 "스트레스"가 출전하게 되었다. 이 사건은 당시 노르웨이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저작권 및 창작 윤리에 대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는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불거지는 표절 논란에 대해 방송사와 제작사가 엄중한 대처를 하는 것과 유사한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