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일 (배우)
1. 개요
오영일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1954년 영화 《창수 만세》로 데뷔하여, 영화 《마의태자》, 《황진이》, 《원죄》, 《대괴수 용가리》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산바람 강바람》, 《아버지》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펼쳤다. 1967년 청룡영화상 신인상, 1968년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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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 이름: 오영일 | |
| 다른 이름: 김민제 | |
| 본명: 김복현 | |
| 출생일 | 1946년 5월 13일 |
|---|---|
| 출생지 | 미군정 조선 서울특별자유자치시 |
| 사망일 | 2020년 2월 29일 (향년 73세) |
| 사망지 |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54년~1971년 |
| 학력 |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학사(1969년 8월) |
| 수상 | 1967년 청룡영화상 신인상 1968년 백상예술대상 남자 신인연기상 |
| 웹사이트 | 한국영화 데이터베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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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연기 활동
오영일은 1954년 영화 《창수 만세》를 시작으로 《마의태자》(1956), 《황진이》(1957), 《용사는 살아있다》(1965), 《원죄》(1967), 《대괴수 용가리》(1967), 《잃어버린 사람들》(1967)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였다.
1957년 대한방송 《산바람 강바람》을 시작으로, 서울중앙방송의 《녹슬은 단검》(1969), 《섬마을 선생》(1969), 《햇빛 쏟아지는 거리》(1970), 문화방송의 《아버지》(1971) 등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출연하였다.
2.1. 영화
2.2. 텔레비전 드라마
| 연도 | 작품명 | 배역 | 방송사 |
|---|---|---|---|
| 1957년 | 《산바람 강바람》 | 추복현 | 대한방송 |
| 1969년 | 《녹슬은 단검》 | 서울중앙방송 | |
| 1969년 | 《섬마을 선생》 | 서울중앙방송 | |
| 1970년 | 《햇빛 쏟아지는 거리》 | 서울중앙방송 | |
| 1971년 | 《아버지》 | 문화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