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옘
1. 개요
오옘은 해발 약 914m의 고원에 위치한 가봉의 도시로, 주변 농업 지역의 행정 및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한다. 주요 환금 작물인 카카오와 커피를 재배하며, 오옘 공항이 있다. 1990년대 평화 봉사단 사건, 2004년 광견병 및 장티푸스 발생 등 역사적 사건이 있었으며, 소규모 유대인 공동체가 존재한다. 오옘은 프랑스의 클레르몽페랑과 자매 도시 관계를 맺고 있으며, 다니엘 오나 온도와 겡로르 캉가 등 저명한 인물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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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명칭 | Oyem |
|---|---|
| 다른 이름 | 해당 없음 |
| 토착어 명칭 | Oyem |
| 별칭 | 해당 없음 |
| 주 | 월뢰은템 주 |
| 현 | 월뢰 현 |
| 면적 | 알 수 없음 |
| 고도 | 914m (3000피트) |
| 좌표 | 1°36′N 11°34′E |
| 인구 (2013년) | 60,685명 |
|---|---|
| 민족 구성 | 알 수 없음 |
| 종교 | 알 수 없음 |
| 정부 형태 | 알 수 없음 |
|---|---|
| 지도자 직함 | 알 수 없음 |
| 지도자 이름 | 알 수 없음 |
| 시간대 | 서아프리카 시간 (UTC+1) |
|---|---|
| 우편 번호 | 알 수 없음 |
| 지역 번호 | 알 수 없음 |
| 웹사이트 | 알 수 없음 |
2. 지리
오옘은 해발 약 910m의 고원에 위치해 있다. 주변 농업 지역의 행정 및 교통 중심지 역할을 한다. 오옘은 리브르빌에서 411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3. 역사
오옘은 마을 주변에 자라는 큰 나무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1990년대에는 가봉에서 여러 명의 여성 평화 봉사단 요원이 강간, 살해되어 지역 안전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2004년 3월에는 광견병에 걸린 개들로 인해 주민 5명 중 3명이 사망했고, 떠돌이 개 50마리가 사살되었다. 같은 해 10월에는 단수와 정전 사태를 겪었으며, 12월에는 장티푸스 발생으로 피해를 입었다. 오옘에서는 약 50건의 장티푸스 사례가 보고되었다.
오옘에는 과거 기독교인이었던 소규모 유대인 공동체가 형성되었으며, 이들은 유대교 관습을 따르지만 회당은 없다.
3.2. 2000년대 이후
1990년대 가봉에서 여러 명의 여성 평화 봉사단 요원이 강간 및 살해되어, 오옘 지역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2004년 3월, 오옘은 광견병에 걸린 개들에게 포위되었고, 감염된 주민 5명 중 3명이 사망했다. 마을 의회는 떠돌이 개 50마리를 사살했다.
2004년 10월, 오옘은 단수와 정전 사태를 겪었다. 같은 해 12월에는 북부 가봉 전역으로 확산된 희귀 장티푸스 발생으로 심각한 피해를 보았으며, 오옘에서만 약 50건의 사례가 보고되었다.
오옘에는 과거 기독교인이었던 소규모 유대인 공동체가 형성되어 있다. 이들은 유대교 관습을 따르지만, 아직 회당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