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브 순데
1. 개요
올라브 순데는 노르웨이의 창던지기 선수이다.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과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노르웨이 대표로 출전했다. 암스테르담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는 9위를 기록했다. 노르웨이 국내 선수권 대회에서 1927년부터 1937년까지 9회 우승했으며, 개인 최고 기록은 1932년에 기록한 67.04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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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이름 | 올라브 순데 |
|---|---|
| 로마자 표기 | Olav Sunde |
| 국적 | 노르웨이 |
| 출생일 | 1903년 8월 17일 |
| 출생지 | 노르웨이 왕국, 오슬로 |
| 사망일 | 1985년 11월 10일 |
| 사망지 | 노르웨이 왕국, 오슬로 |
| 키 | 180cm |
| 몸무게 | 67kg |
| 종목 | 육상 |
|---|---|
| 세부 종목 | 창던지기 |
| 소속 클럽 | IK Tjalve, Oslo (NOR)(:en:IK Tjalve) |
| 코치 | 알 수 없음 |
| 개인 최고 기록 | 예 |
| 창던지기 최고 기록 | 67.04m (1932년) |
| 획득 메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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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남자 창던지기 선수 -
에길 다니엘센
에길 다니엘센은 노르웨이 창던지기 선수로, 1956년 멜버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1953년부터 1957년까지 노르웨이 국내 챔피언이었으며, 은퇴 후에는 연금 수급자당에 입당하여 정치 활동을 했다. -
노르웨이의 남자 창던지기 선수 -
안드레아스 토르킬센
노르웨이의 은퇴한 창던지기 선수 안드레아스 토르킬센은 올림픽과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며 유럽 선수권, 세계 선수권, 올림픽 선수권 타이틀을 모두 석권한 최초의 남자 창던지기 선수이다. -
노르웨이의 올림픽 육상 참가 선수 -
카르스텐 바르홀름
노르웨이 육상 선수 카르스텐 바르홀름은 400m 허들 세계 기록 보유자이자 2020년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서, 2021년 올림픽에서 45.94초의 세계 신기록으로 46초 벽을 최초로 돌파하는 등 뛰어난 기록과 실력을 자랑한다. -
노르웨이의 올림픽 육상 참가 선수 -
마르쿠스 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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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베른트 에벤센
노르웨이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베른트 에벤센은 1920년대와 1930년대에 걸쳐 동계 올림픽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와 세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2회 우승, 노르웨이 종합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다수 우승 등 국제 및 국내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
노르웨이의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
악셀 룬 스빈달
악셀 룬 스빈달은 9개의 세계 선수권 대회 메달, 4개의 올림픽 메달, 2개의 종합 월드컵 우승 등을 기록하고 월드컵 레이스에서 36번 우승한 노르웨이의 은퇴한 알파인 스키 선수이다.
2. 선수 경력
오슬로 출신인 순데는 암스테르담 올림픽과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2회 연속 노르웨이 대표로 출전하여, 암스테르담 올림픽에서는 동메달,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는 9위를 기록했다.
노르웨이 창던지기 국내 선수권에서는 1927년부터 1937년까지 9회 우승했으며, 1932년 6월 비스레트 스타디온에서 개인 최고 기록 67.04m를 세웠다. 이후 1985년 오슬로에서 사망했다.
2.1. 올림픽
암스테르담 올림픽과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2회 연속 노르웨이 대표로 출전했다. 암스테르담 올림픽에서는 동메달을 획득했고,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는 9위를 기록했다.
2.1.1. 1928년 암스테르담 올림픽
오슬로 출신인 순데는 암스테르담 올림픽과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2회 연속 노르웨이 대표로 출전했다.
암스테르담 올림픽 창던지기는 18개국에서 28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8월 2일에 실시되었다. 선수들은 4개의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렀으며, 상위 6명만이 결선에 진출했다. 순데는 2차 시기에서 63.97m를 던져 예선 3조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적으로는 스웨덴 대표의 에릭 룬드크비스트, 헝가리 대표의 세베슈 벨러에 이어 3번째 성적으로 같은 날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 순데는 기록을 늘리지 못했지만, 룬드크비스트, 세베슈에 이어 3위를 지켜내 동메달을 획득했다.
2.1.2.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창던지기는 7개국에서 13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8월 4일에 실시되었다. 이때는 예선 없이 결선만 치러졌지만, 순데는 이전 기록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60.81m를 던져 9위로 마쳤다.
2.2. 노르웨이 국내 선수권 대회
순데는 1927년부터 1937년까지 노르웨이 창던지기 국내 선수권에서 9회 우승했다. 그의 개인 최고 기록은 1932년 6월 비스레트 스타디온에서 기록한 67.04m였다.
3. 생애
오슬로 출신인 순데는 암스테르담 올림픽과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 2회 연속 노르웨이 대표로 출전했다.
암스테르담 올림픽 창던지기에는 18개국에서 28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8월 2일에 경기가 실시되었다. 선수들은 4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렀으며, 상위 6명만이 결선에 진출했다. 순데는 2차 시기에서 63.97m를 던져 예선 3조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적으로는 스웨덴 대표 에릭 룬드크비스트, 헝가리 대표 세베슈 벨러에 이어 3번째 성적으로 같은 날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서 순데는 기록을 늘리지 못했지만, 룬드크비스트, 세베슈에 이어 3위를 지켜내 동메달을 획득했다.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창던지기에는 7개국에서 13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8월 4일에 경기가 실시되었다. 이때는 예선 없이 결선만 치러졌지만, 순데는 이전 기록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60.81m를 던져 9위로 마쳤다.
순데는 노르웨이 창던지기 국내 선수권에서 1927년부터 1937년까지 9회 우승한 경력이 있었다. 그의 개인 최고 기록은 1932년 6월 비스레트 스타디온에서 기록한 67.04m였다. 이후 1985년 출생지인 오슬로에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