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버 차이들러
1. 개요
올리버 차이들러는 독일 국가대표 조정 선수이다. 2018년에 독일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차이들러 가문은 조정 선수 집안으로 유명하며, 조부 한스요한 페르버는 1972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고, 고모 유디트 차이들러는 1988년과 1992년 하계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삼촌 마티아스 웅게마흐도 1992년과 1996년 하계 올림픽 조정 종목에 참가했으며, 여동생 마리 차이들러는 독일 청소년 및 성인 조정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본명 | Oliver Zeidler |
|---|---|
| 출생일 | 1996년 7월 24일 |
| 출생지 | 독일 다하우 |
| 신장 | 203cm |
| 체중 | 103kg |
| 국적 | 독일 |
|---|---|
| 종목 | 조정 |
| 세부 종목 | 싱글 |
| 소속팀 | DRC 잉골슈타트 |
| 코치 | 하이노 차이들러 |
| 올림픽 | 금메달: 2024 파리, 싱글 스컬 |
|---|---|
| 세계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9 오텐스하임, 싱글 스컬 금메달: 2022 헤시피, 싱글 스컬 금메달: 2023 베오그라드, 싱글 스컬 |
| 유럽 선수권 대회 | 금메달: 2019 루체른, 싱글 스컬 금메달: 2021 바레세, 싱글 스컬 금메달: 2024 세게드, 싱글 스컬 동메달: 2023 블레드, 싱글 스컬 |
| 유럽 U-23 선수권 대회 | 은메달: 2017 크루슈비차, 싱글 스컬 |
| 로잉머신 | 금메달: 2017 브로츠와프, 오픈 2000m |
-
독일의 월드 게임 금메달리스트 -
리자 운루
리자 운루는 독일의 양궁 선수이며, 2020년에 플로리안 칼룬트와 결혼했다. -
독일의 조정 선수 -
카트린 루초슈톰포로프스키
카트린 루초슈톰포로프스키는 독일의 조정 선수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여자 쿼드러플 스컬과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여자 싱글 스컬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1999년 헨리 로열 레가타의 프린세스 로열 챌린지 컵에서 우승했다. -
2020년 하계 올림픽 조정 참가 선수 -
올라프 투프테
-
2020년 하계 올림픽 조정 참가 선수 -
스테파노스 두스코스
스테파노스 두스코스는 그리스의 조정 선수이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싱글 스컬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오아니나 대학교에서 의학을 전공했으며, 그리스 여자 조정 국가대표 선수와 사실혼 관계이다.
2. 경력
2018년에 독일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1. 국가대표 경력
2018년에 독일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3. 개인사
차이들러 가문은 조정 선수 집안으로 유명하다. 조부 한스요한 페르버는 1972년 하계 올림픽 조정 종목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고모 유디트 차이들러는 1988년과 1992년 하계 올림픽 조정 종목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삼촌 마티아스 웅게마흐도 1992년과 1996년 하계 올림픽 조정 종목에 참가했다. 여동생 마리 차이들러는 독일 청소년 및 성인 조정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3.1. 가족 관계
차이들러 가문은 조정 선수 집안으로 유명하다. 조부 한스요한 페르버는 1972년 하계 올림픽 조정 종목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고모 유디트 차이들러는 1988년과 1992년 하계 올림픽 조정 종목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삼촌 마티아스 웅게마흐도 1992년과 1996년 하계 올림픽 조정 종목에 참가했다. 여동생 마리 차이들러는 독일 청소년 및 성인 조정 국가대표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