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청
1. 개요
완도군청은 전라남도 완도군의 행정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이다. 완도군수, 부군수, 소속 기관으로 완도군보건의료원, 완도군농업기술센터 등이 있으며, 농업인상담소를 운영한다. 긍정적인 활동으로 소년소녀가장 돕기 행사가 있었으며, 부정적인 사건으로는 2008년 완도신문과의 관외출장 관련 진실 공방, 2012년 5억원대 공금 횡령 사건이 있었다.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소재지 |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남로 51 |
|---|---|
| 기관장 | 신우철 |
| 기관장 이름 | 군수 |
| 상급 기관 | 전라남도청 |
| 웹사이트 | 완도군청 |
| 각주 | newsprime.co.kr moodeungilbo.co.kr |
|---|
-
완도군 소재의 관공서 -
완도경찰서
완도경찰서는 전라남도 완도군을 관할하며, 경무과, 생활안전교통과, 수사과, 정보보안과를 두고 11개의 파출소를 산하에 운영한다. -
완도군 소재의 관공서 -
완도해양경찰서
완도해양경찰서는 대한민국 해양경찰청 산하 해양경찰서로, 완도군과 해남군 일부 해역에서 해상 치안, 경비, 구조, 해양 오염 방지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경비함정, 특수함정, 연안구조장비 등을 갖추고 해상 안전 확보와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한다. -
전라남도청 -
전라남도 부지사
전라남도 부지사는 도지사를 보좌하여 도의 행정을 총괄하고 지휘·감독하는 자리이며, 이 문서는 미군정 시기부터 현재까지 전라남도 부지사, 기획조정관, 제2부지사, 정무부지사, 경제부지사를 역임한 인물들의 목록을 제공한다. -
전라남도청 -
여수시청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빈 문단이 포함된 문서 -
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2. 조직
완도군청은 완도군수, 완도 부군수 아래 여러 부서를 두고 있다.
| 부서 |
|---|
| 전략산업과 |
| 총무과 |
| 재무과 |
| 주민복지과 |
| 민원봉사과 |
| 관광정책과 |
| 해양수산과 |
| 친환경농업과 |
| 문화체육과 |
| 환경녹지과 |
| 지역경제과 |
| 도서개발과 |
| 건설방재과 |
2.1. 완도군수
이 문단은 비어 있습니다. 내용을 추가해 주세요.
2.2. 부군수
(현재 섹션에는 작성할 내용이 없습니다.)
2.2.1. 기획예산실
완도군청에는 기획예산실이 존재하지 않으며, 대신 전략산업과, 총무과, 재무과, 주민복지과, 민원봉사과, 관광정책과, 해양수산과, 친환경농업과, 문화체육과, 환경녹지과, 지역경제과, 도서개발과, 건설방재과가 있다.
3. 소속기관
* 완도군보건의료원
* 완도군농업기술센터
* 금일읍농업인상담소
* 노화읍농업인상담소
* 고금면농업인상담소
* 약산면농업인상담소
* 청산면농업인상담소
* 소안면농업인상담소
* 금당면농업인상담소
* 보길면농업인상담소
* 생일면농업인상담소
* 완도군상하수도사업소
* 장보고유적관리사업소
4. 역대 군수
(현재 섹션은 비어 있는 상태이다.)
5. 사건·사고 및 논란
완도신문과 진실 공방, 완도군청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 등이 있었다. 2008년 완도신문은 김종식 당시 군수의 잦은 관외 출장과 행정선 사적 사용 의혹을 제기했고, 완도군청은 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다. 2012년에는 완도군청 공무원이 5 상당의 공금을 횡령한 사건으로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의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해당 공무원은 징역 5년과 추징금 521772160KRW을 선고받고 항소하였다.
5.1. 긍정적 활동
1993년 완도군청의 한 공무원이 제안하고, 완도군청에서 특수시책으로 채택한 소년소녀가장 돕기 운동은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이 운동은 정신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다.
5.1.1. 꾸준한 소년소녀가장돕기 행사
1993년 완도군청의 한 공무원이 "정신적, 경제적으로 힘든 역경에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운동을 펴자"고 제안한 뒤 완도군청 특수시책으로 채택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매월 일정액을 후원하거나 소년소녀가장이 필요로 하는 학용품 등을 구입해 전달하는데, 군내 소년소녀가장은 2007년 115명으로 최고점을 기록한 뒤 감소하기 시작해 2010년 80명으로 줄어들었다.
이 운동에 처음부터 참여한 이명복 완도군의회 사무과장은 "아이들이 잘 자라 지역사회의 참 일꾼이 되도록 계속 후원하겠지만 작은 봉사가 외부에 알려지는 것이 부끄럽다"며 "어려운 처지에서도 열심히 생활하는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적으나마 정기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소년가장인 이군은 "공무원 아저씨로부터 '결코 외롭지 않다'는 마음의 위안과 함께 실제 생활에도 큰 도움을 받고 있다"며 "열심히 공부해 어른이 되면 도움을 받은 것 이상으로 남을 도우며 살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관이 꿈인 이군은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64)와 남녀 동생 4명과 함께 10m2짜리 작은 방 한 칸에서 생활하지만 학교 성적은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5.2. 부정적 사건
완도신문과의 진실 공방과 완도군청 공무원의 공금 횡령 사건이 있었다. 2008년 완도신문은 김종식 군수의 잦은 관외 출장과 행정선 사적 사용 의혹을 제기했고, 완도군청은 이를 명예훼손으로 고발했다. 2012년에는 완도군청 공무원이 5여 원의 공금을 횡령한 사건으로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의 압수수색을 받았으며, 해당 공무원은 징역 5년과 추징금 521772160KRW을 선고받고 항소하였다.
5.2.1. 완도군수 관외출장 관련 완도신문과 진실 공방
2008년 9월 26일 완도신문은 <김 군수 매주 금요일 나 홀로 ‘출장’ 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검찰이 지역토착 및 고위공직자 비리에 대해 고강도 사정 수사를 벌인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종식 군수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며 김 군수가 지역 공식행사에 불참하고 관외출장이 잦은 이유가 대검·지검 조사를 받으러 출두했기 때문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8년 10월 7일 완도군청은 완도군수의 관외출장과 예산 낭비 의혹을 잇따라 제기한 완도신문을 허위보도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에 고발했다. 완도군청은 하루 전인 6일 직원 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완도신문이 보도한 날 김 군수는 관외출장을 가지 않았으며, 행정선 사용도 조업 중 실종된 주민 수색 작업을 하는 공무원과 주민을 위문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완도신문은 완도군 업무연락망에 있던 김 군수의 관외출장 부분을 직접 확인했으며, 행정선을 사용해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주민(단기사병 동기)을 방문, 위로한 것을 공적 업무로 보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김정호 완도신문 편집국장은 "단체장을 감시하는 것은 언론의 본분으로 사실에 입각해 보도한 것"이라며 "관내·관외 출장기록과 행정선 운항일지 등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사실 여부를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5.2.2. 5억원대 공금 횡령
2012년 10월 18일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은 완도군청 재무과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회계 관련 서류 등을 압수했다. 압수수색은 완도군청 9급 공무원 최 모씨(37·여)가 2년여간 공금 5억 원을 빼돌렸다는 감사원 감사에 따른 것이다. 최 씨는 예산에 반영되지 않는 세입·세출 외 현금을 관리하면서 전산자료를 조작해 각종 사업 계약 보증금, 직원 소득세 등을 빼돌린 의혹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2월 11일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제1형사합의부(장용기 재판장)는 5억 여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완도군청 공무원 최모(38·여)씨에 대해 징역 5년에 추징금 521772160KRW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은 공무원으로서 본분을 망각하고 장기간 거액의 공금을 빼돌려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은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했다. 이어 "피고인이 빼돌린 공금이 국민의 세금인 점을 감안할 때 변상금 일부를 변제하고 전과가 없다하더라도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다.
한편, 최 씨는 판결에 불복하고 곧바로 항소장을 제출했다. 최 씨는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면서도 징역 5년 등의 형량이 과도하다며 항소한 것으로 알려졌다.